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제 꿈은 디지털노마드입니다만 요즘은 워낙 경제가 안 좋아 그 꿈은 조금씩 뒤로 밀려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등록금내기도 빠듯한 생활에 말입죠. 흠흠흠.
그와 동시에 런치노마드라는 말도 생겼네요. 값싸게, 하지만 맛있게 점심을 해결하려는 사람들이 바로 런치노마드라고 한답니다. [ 기사보기 ]
맥도날드에서도 점심 3,000원이라고 CF를 했었고 요즘은 콩도가고 별도가라면서 맥커피를 들이내밀고 있지요. 오늘 찍은 롯데리아의 '커피의 낭만 경제학' 포스터 사진.
암튼. 싸고 맛있는 점심을 먹기 위한 사람들이 점심시간에 대거 이동하는가봅니다. 커피도 싼 걸루 해결? 사실 싼 커피하면 자판기커피죠. 아님 회사에서 제공하는 커피. 하기사... 요즘엔 회사에서도 차 끊은 곳 많다면서요?
블사조 프로젝트의 밥상토크 덕분에 남부럽지 않게 먹고 다녔습니다만... 이제 저도 런치노마드에 합류해야할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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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점심시간에 패스트푸드 점에서 먹는언니님을 만날 수 있겠군요 ㅋㅋㅋ
2009/02/27 08:44어딘지 장소만 일러주신다면 ㅋㅋ
ㅎㅎ 기사를 보시면 구청이나 지하철 구내식당, 호프집을 빌려 하는 점심뷔페같은데를 선호하는가봅니다.
2009/02/27 08:57전... 학교 구내식당? ^^
전... 학교 구내식당 <-- 전 진짜 이렇습니다. 대학생이다 보니...
2009/03/07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