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은 대략 3개월 동안이고 이상하게 했을 경우엔 짤립니다.;;;; 나중에 원고료 받으면 한번 쏠께여~ 미리미리 먹니시식단에 참여해보아요~~ [ 먹니 시식단 참여하기 ]
하지만 이러다가 돌 날라올 것 같습니다. ;;;
구어조은닭의 모델은 신봉선양입니다. 맛이 지대루야~ 막 이러데요. (추가 090223 구어조은닭은 이름처럼 오븐에 구워내는 닭입니다)
어쨌든 그런 연유로 한달에 2번은 치킨을 먹을 수 있게되었습니다. 어려서부터 남달리 치킨을 좋아하여 양계장 딸에게 장가를 보내겠다고 아버지의 마음을 흔들어놓은 남동생은 환호를 했어요.
사실 전 남동생 믿고 이거 하게됩겁니다.
대략 이런 모습으로 옵니다. 첫 시식기는 '데리야끼 치킨'으로 선택했습니다. 물론 남동생이 선택했습니다. 벌써부터 다음에는 갈릭 양념구이 먹을거라고 계획세우더군요.
인터넷을 뒤져보니까 박스 개봉에 대한 글이 많은 것 같아 카메라 대기시켜놓고 동생에게 뜯어보라고 시켰습니다.
| [엠군]-신봉선치킨 개봉기 |
첨엔 잘 모르겠더군요. 게다가 우리 남매는 설명서 같은 거 잘 안 읽어봅니다. 그저 쓰다가 대충 아는 그런... ;;; 어쨌든, 동영상처럼 엽니다.
펼치니 깔개역할을 해서 좀 흘리더라도 상이 지저분해지지 않습니다. 박스는 분리수거하고 나머지는 고대루 치킨그릇에 담아서 쓰레기통으로 쓩~
박스구성은 이렇습니다. 지금 마치 IT제품을 리뷰하고 있는 기분이네요. 개봉기니 박스구성이 어떻다니... 뭐 하지만 워낙 경쟁이 치열한 치킨시장이다보니 이런 패키지도 굉장히 신경들을 쓰더라구요.
심지어 '구어조은닭'은 4계절 4종류의 박스가 있다고 합니다.
고기는 부드럽구요, 남동생의 말에 의하면 '고기는' 맛있는 편이라고 합니다. 근데 소스가 좀 짜설랑 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밥반찬해도 되겠다는...
소스를 본사에서 제공받을 것 같은데... 가끔 맛을 좀 확인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지금은 고인이 되신 라면을 발명하신 일본의 故 안도회장님은 매일매일 치킨라면의 맛을 보셨데요. (관련 글 : 2007/01/07 - 인스턴트 라면, 컵라면 발명가 '안도'회장 돌아가시다)
마침 밥통에 밥이 저거 밖에 없어서 박박 긁어먹었습니다. (에혀 또 밥해야겠눼...)
밥도 떨어지고 치킨도 거의 다 먹었을 무렵... 치킨은 너무 짜서... 무로 중화시켜가며 먹어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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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에 구어조은닭 - 웰빙 치킨 창업 열풍!!!
Tracked from I Love Chicken 삭제오븐에 구어조은닭 - 웰빙 치킨 창업 열풍!!! ■ 레드오션이자 블루오션인 치킨 창업 시장 전국에 치킨전문점 2만 여개,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하는 업체수 240여개. 그리고 최근 저가 치킨 업체의 난립으로 치킨 창업 시장은 경쟁이 매우 치열한 레드오션으로 여겨지고 있다. 반면 규모만 놓고 보았을 때, 닭고기 관련 산업은 5조원이 넘는 거대한 외식 시장이고, 트렌드가 워낙 빠르게 변하기 때문에, 최신 트렌드를 잘 파악하여 이에 맞는 아이템을 선정한..
2009/02/25 14:22 -
신봉선의 구어조은닭 먹어봤습니다...
Tracked from I Love Chicken 삭제요즘 정말 여러종류의 닭 체인점들이 있네요. 저는 회사에서 저녁을 5시에 먹기 때문에 집에 오면 항상 배가 고프답니다. 정말 똥배가 나올 수밖에 없는 현실이죠...ㅡ.ㅡ 어제는 와이프가 "출출한데 간만에 통닭이나 시켜먹자" 며 광고전단지를 가져오더군요. "새로나온 닭인가봐~" 저도 처음 들어보는 "구어조은닭" 이더군요~ 주말에 캔맥주 6개를 사 두었는데 잘 됐다며 통닭이랑 맥주 한잔 하자며 마누라는 흥얼대며 주문을 했습니다. 짜잔... 박스입니다...
2009/02/2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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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은 언제봐도 땡기죠^^ㅎ
2009/02/23 09:17기름에 튀긴 닭은 느끼해서 얼마 못 먹는데 저건 좀 먹겠더라구요. 느끼하진 않아요. ^^
2009/02/23 09:29역시 치킨은 닭이죠!!흑...
2009/02/23 09:28뭥미? ㅋㅋㅋㅋㅋ
2009/02/23 09:30잘못썻음..ㅋㅋㅋ 치킨엔 밥이죠...라고 써야하는데...ㅋㅋ 전 집에서 양념치킨먹을때 밥없으면 못먹거든요...;;
2009/02/23 09:33ㅎㅎㅎ 밥을 먹기 위해 치킨을 시키시나봐여. 반찬용으루. 철산초속님 같은 분이 많다면 밥반찬용 치킨도 따로 패키지화해서 판매하는 것도 괜찮겠는걸요.
2009/02/23 09:36모델이 신봉선에서 눈에 확 !! ㅎㅎ
2009/02/23 09:34제가 대신 맛나게 먹어 드릴수 있는데..... -_-
좋은 한주 시작 되시기 바랍니다. ㅎ
CF도 있어요. ㅋㅋㅋ
2009/02/23 09:38http://kr.enswer.me/player/QsKvqd3fb5T6F86MpSa-8A/?q=%EA%B5%AC%EC%96%B4%EC%A1%B0%EC%9D%80%EB%8B%AD&vindex=1&a=1
역시 치킨은 첫째.. 어떤 닭을 쓰느냐가 먼저이고 두번째는 무조건 기름인듯합니다.
2009/02/23 12:09이 두개가 맛의 차이를 느끼게 하는 가장 큰 요소라고 생각되네요.. 아무리 똑 같은 체인이라도 체인점에 따라 맛이 다른 것은 아마도 두번째와 두번째를 다루는 기술 차이가 큰 듯하더군요... ^^
제가 본문에 언급을 안했네요.

2009/02/23 12:14구어조은닭의 경우는 이름처럼 오븐에 구워내는 치킨인지라 기름은 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기술차이는 별로 없을 것 같아요. 오븐에 구워내는 건 그런대로 비슷하지 않을까요?
그럼 닭의 문제로 좁혀지네요. 본사에 닭과 소스에 대한 공급은 어찌되는지를 여쭤보고 포스팅 한번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님 혹시 어느지역 체인점 에서 주문하신 건지
2009/02/25 10:33아... 저는 월계점에서 주문했습니다만 월계점만의 잘못은 아니니 조금씩 조율해나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09/02/25 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