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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계의 패셔니스트 사과말랭이가 초콜릿 의상을 입었습니다. 존재를 알릴 아이디어 모집합니다 ^^ 상품있음(클릭) |
이 글은 2009/02/15 14:02에 먹는 언니가 쓴 글입니다.
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블로거모임을 먹으면서 해보자는... 요런 발칙한 생각. ㅋㅋㅋ 그냥 제가 가보고 싶은 식당을 함께 가보실 분들을 모집해볼까합니다.
앞으로 잡지들을 정독할 생각인데 그 때 발견되는 땡기는 식당들을 가보려구요. 저 혼자 가는 것보다는 시간 되시는 분들과 함께 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면 훨씬 좋을 것 같아서요.
그건 순전히 제 개인적으로 하는거구요, 자기가 먹는 음식비용은 자기가 내야합니다. ㅋㅋㅋ
이름 : 먹니 시식단
단장 : 먹는 언니
단원 조건 :
1.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
2. 먹는 거 좋아하시는 분
활동내용 :
가입을 하시면 메일로 시식일과 장소, 메뉴 등을 보내드리려고 해요. 시간 되시는 분들은 참석여부를 알려주시고 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구글그룹스에 가입하세요.
http://cafe.foodsister.net
먹는 언니와 함께 먹고 이야기한 후 시식후기는 자유롭게 운영하시는 블로그에 쓰셔도 되고 안 쓰셔도 되구... 알아서 하시구, 쓰신 분들은 서로 트랙백 마구마구 걸기~
특별한 일 없으면 2차는 없습니다. 그저 밥만 먹습니다. 매번 2차를 가면 저의 몸과 경제가 거덜날 것 같아서... 가끔 땡기는 술집이 있으면 그 때는....;;;
모임주기는 따로 정하지 않습니다. 제가 땡기는 날이 모임날입니다. 단장이 멋대로 해서 죄송합니다... 쿨럭.
비용 :
회비를 걷어서 해결합니다.
뭐 가끔 협찬이 들어오면... 고고씽인거져. ^^
가입 :
http://cafe.foodsister.net (구글그룹스) → 오른쪽 상단에도 가입폼이 있어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먹니 시식단에 가입 |
| 이 그룹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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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선착순 가입 완료 크크극
2009/02/15 18:38키키 사실 가보고 싶은 식당이 있는데 혼자가기가 좀 그래서 시삭단을 급 만들어보았어욤. ^^
2009/02/15 18:50재밌겠네요. ^^;
2009/02/15 19:03부담갖지 마시구 시간이 되실 때 놀러가는 기분으로 오시면되요. ^^
2009/02/15 19:23구글 계정만드는중...ㅠㅠ
2009/02/15 20:11엇. 구글계정없으면 가입이 안되는거에요? 웁스.
2009/02/15 20:32이런.. 전 2번에서 자격 미달이군요.
2009/02/16 08:39술을 더 좋아한다는....
음식은 눈으로만 ㅎㅎ
즐거운 한주의 시작 되시기 바랍니다. 다이어트 염두하시구요~ ㅋ
ㅎㅎㅎ 살찌는 건 제 직업병(?)인 거 같아요. 흑흑
2009/02/16 09:12완전 땡기는 제안이네요...
2009/02/16 21:38멀어서 gg....OTL
윤희님도 가까이 계셨더라면 좋았을텐데 말이에요... 아쉽...
2009/02/16 22:56으흐흐흐..언니.....재미있는 모임도 만들고 그러는구나.
2009/02/22 23:46나도 서울 있으면 따라 다니고 싶네 ㅎㅎ
맛집..완전 강추하는데^^ㅋ
ps. 어머, 여기 로그인 안해도 댓글을 쓸수있네.
친철한 블로거..굿^^
ㅎㅎㅎ 윤혜도 같이 다녔으면 정말 재미있었을텐데...
2009/02/23 01:49지역이 아쉽다. ^^ 잘 지내지?
지난번 인터뷰때 말씀 드렸던 이동네 쫄면집 오시려면 그날은 안내하겠습니다..ㅋㅋㅋ
2009/02/23 16:10평택까지요? 쫄면 맛은 보고 싶습니다만... 언제 또 가게 될런지...;;;
2009/02/23 23:14살빼야하는데, 살빼야하는데...
2009/02/24 02:34흑흑흑... 저도 그러하긴한데...;;;
2009/02/26 00:04우연히 들어오게 되었습니만, 가입을 쑥 하였습니다. 어이쿳... 잘 부탁드립니다.
2009/02/26 20:18잘 오셨고 환영합니다. 앞으로 친해지면 되져~
2009/02/26 22:28워니님의 학식투어 이후로 이런 적절하게 훈훈한 모임컨셉은 처음이군요 ^^;;
2009/03/08 11:34지역 문제만 아니면 수시로 참여 가능한데 아쉽네요 ㅠ.ㅠ
그러게요. 괜히 바쁜척하고 있어서 아직 첫모임도 시작하지 못한 상황이네요.
2009/03/08 14:27우렁이도 한번 시식단에 꼽살이 껴볼까요????
2009/03/13 1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