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취하는 건 바다라는 곳에 갔습니다. 미아삼거리역 근처에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성북역쪽에도 하나 있는데요, 본사가 원활하게 지원을 못해주는지 성북역쪽에서도 안 나오는 메뉴가 꽤 있었는데 여기도 그렇더군요.
저렴한 가격에 해산물을 조금조금씩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 메뉴가 안 나오는 것도 있으니 그 장점의 빛이... 해산물 뿐만 아니라 기존 술집에서 파는 튀김류, 볶음류 안주도 있습니다.
우리가 시킨 계절특선 생선회입니다. 무슨 생선인지도 모르고 먹었습니다. 얼렸다 녹인 것 같더라구요. 하기사 요리사 안 두고 하려면 할 수 없져... 가격은 8,000원입니다. 그래도 일반횟집 가는 것보다 덜 어수선하고 깔끔해서 이 곳을 가끔 찾는답니다.
벽에 그려진 그림입니다. 애들이 표정이 영 안 좋네요. 웃어요~ 웃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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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각(?)을 중요하게 여기는 편입니다.
2006/12/17 17:37인테리어가 멋지고 분위기가 좋으면 만족하는데...
그래도 맛을 어느정도 포기하고 까지는 못합니다.
횟집가서 싱싱한 회랑 소주마셔도 사람 숫자가 조금만 되면 안주값은 다른데가서 먹는거에 비해서 오히려 법니다.
2-3명이 갈때는 저런곳도 괜찮은듯 하네요.
벽화보고 피싯(?)했네요.
한쪽은 그닥 탐탁치 않은 표정에 옆사람은 -┏
맞아요. 사람 수가 많으면 일반 횟집가는게 오히려 더 싸져.
2006/12/17 20:11저는 얼마전 쌍문역에 있는 가게에 갔었습니다.
2006/12/17 20:08저렴한 가격에 친구와 한껏 취하고 왔었네요.
다음날 후회했지만..^^ ㅋㅋ;
쌍문역쪽에도 있군요~
2006/12/17 20:11체인점이 꽤 많네요.
군침이 꼴딱 넘어갔어요. 8000원에 회를 먹을 수 있다니 부럽네요...
2006/12/17 20:17그보다 더 싼 것도 있어요. 양은 별로 많진 않지만 돈 없을 때 먹긴 괜찮아요. 둘이서 먹을 때도 좋구요.
2006/12/17 20:23오호,,,,회라...
2006/12/17 20:55침이 줄줄줄..ㅋ
갑자기 회 먹고 싶네요...^^
저두 또 먹고싶어지네요. 아흐흑
2006/12/17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