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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009/01/28 15:58에 먹는 언니가 쓴 글입니다.
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게으름이라면 게으름... 바쁘다면 바쁨. 핑계라면 핑계. 연하장이 너무 늦었습니다. 구정까지 모두 보내버린 후에야 발송을 할 수 있었네요. ;;;;; 아마... 잘하면 이번 달안에 못해도 2월초엔 다 들어가겠죠... 라고 믿고 싶습니다.
모두를 위한 미술, 아트폴리에서 엽서를 협찬해주셨어요. 너무나 이쁜 엽서들입니다. 제가 직접 고른 것들인데요, 아트폴리에선 원작은 물론, 포스터, 엽서로 미술작품을 구입하실 수 있고 최근에는 휴대폰 배경그림으로도 다운 받을 수 있더라구요.
또한 브로드앤TV를 통해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점점 발전하는 것 같아 괜히 저도 기분좋아지네요. (관련 글 : 2008/12/23 - 미술계의 롱테일을 실험하는 아트폴리 방문기)
이 엽서에 간단하게 인사를 드리고 먹는 언니의 상징, 작은 먹거리도 붙여서 발송하였습니다. 2007년도에는 녹차를 드렸는데 이번엔... 풍선껌입니다. ;;;;;
아마... 태터엔미디어 블로그네트워크 포럼에서도 이걸로 꾸러미를 만들어 선물해드릴 것 같아요. (하지만 강의 중에는 씹거나 풍선 불지 마세욤. ㅋㅋㅋ)
2008년 저에게 이런저런 도움을 주셔던 분들께 보냈습니다.
제가 주소를 모르는 분들께는 주소 요청 메일을 보냈는데 반응들이 별로 없으셔서 그 분들에게는 못 보냈습니다. 제 메일이 스팸으로 처리된걸까요... 흙흙.
2009년, (늦었지만) 여전히 화이팅하자구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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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흑 워프가 또 말썽리라 트랙백 보내드렸는데 안가서 댓글로 남깁니다 ㅋ 연하장 감사해요 ㅋ
2009/01/30 17:34늘 신경 써주시는 똘똘님께도 감사드려요~ ^^
2009/01/30 22:01어제 참 재미있고 인상적으로 잘 봤습니다^^
2009/02/01 18:32껌도 잘 씹었구요~
댓글까지 남겨주시니 감사합니다. 2차 추천때 참여도~~ ^^
2009/02/01 1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