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지난 가을 쯤 베트남으로 일을 떠났던 녀석이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전 먹을 것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역시 전 '먹는 언니'였던 것이죠.
지난 번 베이징올림픽때 중국에 가서도 길거리 음식이니 라면이니 먹어보고 싶었는데 그걸 못했습니다. 역시 자유여행을 떠나야...;;;;
라면하구, 카레하구, 커피. 젓가락과 책갈피입니다. 젓가락은 언제 써야하는건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집에 있는 걸 버리고 쓸 수도 없고... 모셔두었다가 언제 필요하면 꺼내써야겠습다.
그리고... 카레는 언젠가는 해먹겠지요. 제가 카레를 직접 해본 게 몇백만년전인지라... 커피는 곧 마셔봐야겠습니다. 책갈피도 바로 사용할 수 있겠네요. 으흐흐흐흐~
연재 형식으로 요 먹거리들을 하나하나 올려드릴께요.
ps. 각지에 foodsister 특파원이 있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팀블로그 형식으로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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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푸드시스터 특파원 좋은데요? 제가 외국나가서 일하게 된다면 꼭 참여시켜주세요:D
2009/01/26 23:56오~ 진짜요?
2009/01/27 10:40한 20여개국 한국분들이 그곳에서 먹는것만 가끔씩 올려주셔도 대박일 것 같아요. 오오오~
봉지가 특이 하네염
2009/07/31 0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