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작년부터인가요? 코카콜라에서는 특별히 뭘 요구하거나 원하는지도 이야기하지도 않으면서 작은 블로거 파티를 열고 음료수도 박스 단위로 보내주고 홍보대행사 직원을 파견해 이야기를 나누고... 그랬습니다.
무슨 꿍꿍이일까? 알듯말듯... 이러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성과보다는 블로거와 친목다지기를 추구하고 있는 것도 같구요.
작년에도 아이스팩에 가득 담겨있는 음료수를 비롯하야 소켄비차와 콜라 등을 한박스씩 받았고 이번달에도 제가 선택한 조지아커피와 미닛메이드를 각각 한박스와 콜라 한박스, 이렇게 3박스가 배달되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2월에 또 보낼테니 품목을 정해달라며 코카콜라 제품군 리스트를 보냈더라구요.
이거참... 아직도 커피, 콜라, 미닛메이드를 다 못 마셨는데 또 보낸다고 하니 살짝 걱정도 되면서... 박스 단위로 보내니 얼렁얼렁 소비해야하니 이웃에게 나눠주게 되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년부터 그렇게 계속 '러브콜'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전 한 건의 포스팅도 하지 않았었습니다. 일부러 그랬다기보다는 딱히 쓸 말도 없고해서...;;;;
근데 오늘 저녁. 약 30분 전쯤 말입니다. 집으로 퀵이 온겁니다. 퀵이 올 때가 없는데 뭐냐싶었는데 박스가 코카콜라인겁니다. 음료수 선택도 안했는데... 근데 박스는 가볍습니다. 이건 도데체 뭐냐....
까~~ 계속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전 캐릭터 상품을 정말 좋아합니다. 가지고 있으면 청소를 안해서 먼지에 쌓인채 살도록 내비두긴하지만... 그래도 그 순간엔 너무 좋은겁니다.
혹시 코카콜라가 내 블로그를 지켜보면서 내가 캐릭터를 좋아하는 것을 파악하고 공격(?)한 게 아닐까싶기도 합니다만... 그런 건 아니겠지요. ㅋㅋㅋ
이쯤되니 도저히 포스팅을 안하고 배길 수가 없네요. 이런게 말랑말랑한 PR? 사실 그 동안 보내준 음료수 덕분에 이웃에겐 좋은 선물 하고 있으며 날마다 커피를 마시는 전 조지아커피를 매일 마시고 있지요. 은근슬쩍 습관화 시키기?
정말 귀엽네요. 북극곰이라니... CF를 보면서도 저게 나와 관련있을거라는 생각은 못해봤습니다. 구정맞이 특별 선물이네요.
제가 데리고 있고는 싶지만 관리를 못하는고로 친구의 조카에게 티내면서 선물해야겠습니다.
#1.
배달요금 문제만 해결되면 매달 받는 음료수로 작은 이벤트라도 지속적으로 해볼텐데 이거 참... 더 좋은 방법이 있는지 계속 생각해보겠습니다.
#2.
북극곰은 지구온난화로 인해 멸종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동물이라네요. 코카콜라는 세계야생동물기금을 2007년부터 후원해왔고 2012년까지 연장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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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안쓸래야 안쓰실 수가 없었겠어요 인형이 정말 예쁘네요!!
2009/01/22 23:59저도 댓글을 안달래야 안달수가 없었어요;
너무 귀여워요. 이제 곧 다른 어린이의 품으로 가겠지만... 거기서 더 많은 사랑 받고 살렴... 으흐흑...
2009/01/23 00:17먹는 언니님,
2009/01/23 00:48건강히 잘 지내셨죠. 너무 오래 찾아 뵙지 못했네요.
코카콜라에서 좋은 선물을 했네요. 좋은 기회 부럽습니다^^
뭘 자꾸 주니까 미안한 마음까지도 드네요. ;;;;
2009/01/23 00:54블로그 재오픈(?) 축하드려요~
오!
2009/01/23 10:54오옷!~
2009/01/24 10:31비밀댓글입니다
2009/01/23 10:58그러게요. 안 쓸 수가 없었다니깐요.
2009/01/24 10:15정말 귀엽네요. =)
2009/01/23 12:34은근 귀여워요.
2009/01/24 10:31콜라러버인 저에게는 인형보다는 콜라가 더...^^
2009/01/23 14:07미국배달도 고려해주세요...^^
ㅋㅋㅋ 미국까지 1년치를 한꺼번에 보내는 것도 한 방법이지 않을까하는... ;;;
2009/01/24 10:31곰....ㅠ.ㅠ 귀여버용....ㅠ.ㅠ
2009/01/23 16:01ㅋㅋㅋ 오랜만이세여~
2009/01/24 10:32오옷~!!! 정말로 귀엽닷~!!!
2009/01/23 19:05먹는 언니님 오늘 등기 왔어요^^
정말로 맛나게 피자헛을 즐겼습니다.ㅎㅎ
아 그리고...정말로 감사합니다.
다행이에여~~ ^^ 올해 부~~자 되세요~
2009/01/24 10:34곰인형이 너무 귀엽내요. 저도 캐릭터 상품 참 좋아라~ 하는데. 부럽습니다.ㅎ
2009/01/24 01:51새해 다복 하세요~
캐릭터 상품에 무너졌습니다. ㅋㅋㅋ 복 많이 받으세여~
2009/01/24 10:34언니가 그냥 무너져버린듯ㅋㅋㅋ
2009/01/24 18:55그러고보면 사람이나 기업에는 약점 한가지씩은 존재하는 듯. ㅋㅋㅋㅋㅋ
2009/01/24 22:50구정연휴 다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2009/01/25 09:10눈 많이 왔던데.. 피해는 없으시죠?
전... 방콕하는 중이라 전혀 피해가 없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
2009/01/25 13:04곰 귀여워요
2009/01/26 22:02안녕하세요? 지난해 파티이후 넘 오랜만이에요~
2009/02/02 18:31오늘 잠깐 회의갔다 자리에 오니 깜찍한 엽서가 도착해 놀랐어요. 귀여운 키티 까지 ㅋ
넘 아까워서 뜯지도 못하고 어떤 맛일까? 젤리일까.. 사탕일까..? 궁금해 하고 있어요 ~
빡빡한 하루 일상에 상큼한 선물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북극곰 넘 귀엽죠? ^^
자신의 얘기까지 소개돼 울 북극곰이 넘 조아하겠네요.ㅋ
참! 매일 매일 안아주고 귀여워 해주셔야 해요. 아침엔 반가운 인사도 날려주셔야구요~
안그럼.. 우울증 걸릴지두 몰라요*
늘 여러가지로 감사드리구요. 자주 연락해용~~~
넘 귀여워요. 지금은... 제가 잘 이뻐해주지 못할 것 같아 친구에게 선물했지만... 그 녀석이 더 이뻐해줄거라 믿어요. ^^
2009/02/03 0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