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 캐릭터가 있는 브랜드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전 진작에 캐릭터를 만들어 개인명함에 딱 넣었지요. 그리고 뭘 하든지 이왕이면 캐릭터를 만들려고 하니다. 여건이 안되면 할 수 없지만요.;;;
가끔 먹으러 만나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의 말이 요즘 세븐몽키스 커피에 빠졌다고 하더군요. 그런 브랜드도 있었나싶었는데 홍대앞에 있었습니다. 요즘 이상하게 홍대 근처를 자주 가게되네요. 거의 1년만에 1번 갈까말까인데 올해만 벌써 3-4번째인 듯 싶어요.
(관련 글 : 블사조 프로젝트, 티스토리를 미디어스폰서로~ )
요게 세븐몽키스 캐릭터입니다. 커피는 늘 카페라떼만 먹어서 다른 건 어떤지 모르겠지만 커피맛이 좀 진한 것 같아요.
사실 커피맛은 잘 구분못하는데... 캐릭터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전 마음에 들더군요. 블사조 회의 중입니다. 캬캬캬
외국브랜드인가 했는데 찾아보니 토종브랜드인 것 같네요. 세븐몽키스엔 원숭이가 없다는데 한마리씩 키워도 리마커블할 것 같은데요! 좀 정신없나? ㅋㅋㅋ
학교가 방학이라 그런가... 늘 손님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저번에 갔을 때도 그랬는데... 어쨌거나 우리에겐 좋았져. 커피값은 대부분 4천원대인 것 같아요. 요즘 커피가 좀 비싸긴해요... 돈이 별루 없어서 롯데리아나 갈까하다가 시끄러울 것 같아서 여기로 왔습니다.
다음엔 좀 시끄러워도 싼 곳으로 갈까봐요. ㅠ.ㅠ 요즘 별도 콩도 가라며 맥커피를 마시라는 CF가 있던데... 뭐... 자리는 좀 불편하고 시끄럽더라도 추위를 피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만 있다면 싼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나저나... 제닉스님께서 해보셨다는 나의 미래상에서 제닉스님은 개로 나오셨다는데 전 원숭이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세븐몽키스가 맘에 들었던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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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가.. 티를 해도 이쁘겠네요 ㅋ
2009/01/21 02:18귤 캐릭터 한번 만들어보시져! 겨울복장을 하고 있는... ㅋㅋㅋ
2009/01/21 08:31맘은 하고 싶다는 +_+
2009/01/23 09:23근데 귤하고 어울릴만한 동물은 뭐가 있을까요 ㅋㅋ
마땅히 안 떠오르네요. 근데 겨울을 좋아하는 동물이어야할 것 같다는 느낌만 듭니다. ㅋㅋ
2009/01/25 13:05역삼점 막 생겼을 때 동료들이랑 몇번 갔었지요. 근데 무려
2009/01/25 22:096천원대 과일 음료도 있더라구요 ㅎㄷㄷ 넘 비싸서 점심 때 '오늘의
커피?" 암튼 런치타임 커피만 몇번 먹고 도장 7개 모으고 다시는
안간다는 ㅋㅋ 요즘 맥 카페 라바짜 커피가 땡겨요 ㅎㅎ
엇. 여기 댓글은 언제 다셨데요? ;;;
2009/01/30 00:17커피가 야금야금 비싸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