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Foodsister에서는 식음료에 대한 트렌드와 마케팅에 관한 글을 주로 썼던 것은 사실이지만 식음료의 세계를 몽땅 다루기엔 그 양이 어마어마하고 트렌드와 마케팅 쪽만 쓰자고 생각해봤지만 그 어마어마한 양에 대한 트렌드와 마케팅은 더 어마어마하더라는거져.
새로 나오는 상품이나 각종 이벤트들도 엄청나게 많으며 식품정책 등도 매일매일 쏟아져나와 그 쪽 전문으로만 잡지, 신문 등도 엄청납니다. 그 중 한 잡지사에 지금 몸담고 있구요.
그래서 어떤 것은 소개하고 어떤 것은 걍 넘어가고 했는데 약 45일쯤 운영하다보니 제가 좋아하고 주로 소개하는 분야가 따로 있더라구요.
그것은. 엔터테인먼트가 가미되어 있는 식음료뉴스였어요. 그런 뉴스와 더불어 트렌드와 마케팅 역시 엔터테인먼트가 있어줘야 제가 흥분해서 글을 쓰더라는겁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엔터테인먼트, 신나고 재미나고 즐거운 요소가 들어있는 Food관련 글을 쓰고 소개하려합니다. 신상품의 경우도 마찬가지겠져. 범위를 좁혀가야 날카로워진다는 사실을 몸소 깨달으면쎠~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꽤나 많은 것을 배우고 있는 먹는 언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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