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09/01/16 09:49에 먹는 언니가 쓴 글입니다.
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아침부터 분주히 쥬니캡님과 할 밥상토크 준비를 하는 중에 미리 보내드린 20개의 질문을 읽고 줄 긋고 추가로 물어볼 질문들을 체크를 했습니다.

그리고 블로그, 컨텐츠, 대화의 통로 등등을 생각하면서 샤워를 했지요. 우선 몸부터 씻고 머리를 감으려고 하는데 순간 무엇으로 머리를 감아야할지 헷갈리더라구요.

약 5초간 움찔...

알고보니 이런저런 생각을하며 전... 저도 모르게 샴푸로 샤워를 한겁니다. 어쩐지 미끌미끌하다했어요.

샴푸로 샤워를 했으니 그 옆에 있는 통에 들은 것으로 머리를 감아야하는데 순간, 움찔... 샴푸가 저 통이 아니었는데... 하면서 머리속이 헝클어진것이져.

그래서 다시 정신을 차리고 바디샴푸로 다시 몸을 씻고 샴푸로 머리를 감았습니다. 살다보니 이런 헛갈리는 일도 생기는군요.

역시 한 살 더 먹어서 그런가...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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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oreasee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행중이신 프로젝트?가 멋지게 완결되시기 바랍니다.
    방문이 너무 늦어졌습니다. 오늘 인터넷 재개통 ㅡ.ㅡ/
    퐈이팅 잘하세요~ 블사조.

    2009/01/1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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