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블사조 프로젝트를 하면서 아직도 초기인지라 좌충우돌하고 있지만 왠만하면 온라인을 많이 활용하려고 합니다. 그게 블로거가 진행하는 프로젝트의 맛이 아닐까요?
로롱이와도 1월 초부터 오프에서 만나 기획서 작업하고 토론하고 했지만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은 최대한 활용하려고 해요. 그래야 서로의 욕심많은(!) 할일도 해가면서 프로젝트도 진행할 수 있으니까요.
요즘은 '먹는 언니'로서 취재도 사뭇 많아지고, 로롱이도 의미있는 활동들을 소화하려면 늘 붙어있으면서 작업하기란 좀 힘들거든요.
이럴때 필요한 건 뭐? 온라인이죠. ㅋㅋ
우선 스프링노트로 자료를 공유하고 텍스트를 공유합니다. 그리고 각자의 컴퓨터에서 작업을 한 후 메신저나 메일로 교환하며 검토를 하지요. 이 때 간간히 쓰이는 것이 휴대폰 문자구요.
웹하드 서비스를 통하여 사진 및 동영상을 공유하고 뽀샵질 할건 하구요. ^^
한국 최초의 참여형 출판프로젝트를 하면서 동시에 온라인활용을 통한 프로젝트 성공기도 겸한다고 할까요?
재미있습니다. 사람은 만나봐야 이런저런 더 재미난 일이 생각나고 성사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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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하게 활동하시는 것을 보니 보기가 좋네요 ^^;
2009/01/15 19:14전 그냥 있으면 꽤나 심심해하는 인간같아요. ^^
2009/01/15 21:53으흣~먹는 언니님! 아까 메일은 잘 받았답니다! 내일 답드려도 되죵?^^
2009/01/16 21:39머리가 조금 아파서 오늘은 컴퓨터 쫑 할려구요~^_^
어제 너무 즐거웠어요. 인터뷰 내용 어찌 공개하실지 기대됩니다.
('남자친구 있는지'에 대한 저의 답변! 요런거, 특히 강조해주세요 ㅋㅋ
아;;아무도 안궁금해하는거다-_-)
ㅋㅋ 알겠습니다. 답변은 내일주세요. ^^
2009/01/16 21:50네. 안궁금합니다. 케케
2009/01/17 04:37-작가가 안티주의-
검색하다 보니 재밌는 프로젝트를 하나 본 듯 합니다. 참여형 출판프로젝트라... 링크나우에서 출판 2.0이라고 해서 자비출판으로 책 내는 거는 알았었는데, 먹는 언니님이 이런 프로젝트를 하는 것은 처음 알았네요.
2009/01/22 04:27결과를 떠나 유의미한 시도이고 그런 과정에서 또 얻는 것도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참여형 출판프로젝트. 재밌는데요. 종종 진행사항들 보러 들리도록 하지요~
아 저도 봤어요. ^^
2009/01/22 09:57아직까지는 과도기적인 입장에서 참여형을 이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나중엔 더 좋은 과정들이 탄생하리라 생각해요. 관심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