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건대입구에 새로 생긴 롯데 백화점,
그 지하에는 '바이킹'이라는 새로운 해물 뷔페가 생겼습니다! ^^
새로 오픈한 곳이니만큼 신감각적인 인테리어, 편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공간이 좀 길어서
입구 쪽에는 뷔페 음식들이 마련되어 있고 들어가면 식사할 수 있는 곳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보노보노나 빕스나, 가장 좋은 구성은 음식들이 센터에 위치하여야 하는 것 같습니다.
자리 배치에 따라서 저 멀리 앉는 사람은,, 너무 밥까지 가기가 힘들어서요 ㅠ
보노보노에서 겪튼 수모를 보시려면 ;
2009/01/10 - 해물뷔페대결, 보노보노 Vs 토다이
점심시간이나 저녁 시간에 가면 조개찜을 제공해줍니다.
그래서 이렇게 테이블마다 고깃집 마냥 버너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저희가 갔었던 시간에는 스윙타임이라 조개찜은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스윙 타임은 3시부터 6시까지, 13000원이라는 착한 가격에 제공됩니다.
어차피 점심을 늦게 먹을 시간이면,
과감히 조개찜을 포기하고 저렴한 스윙타임에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점심, 디너 시간에는 가끔 줄 서있기도 한다던데.
스윙 타임은 ^^ 바로 들어갈 수도 있고 ~ 가격도 저렴하고. 어차피 많이 먹고 ㅋ
알차게 맛있는 것들이 많은 집입니다.
뷔페가면 .. 그 느낌 있잖아요.
열심히 많은 것들이 진열되어 있는데 막상 먹을 것이 없어서
자꾸 똑같은 것만 접시에 담아올 때..
그럴 때 있지 않숨까?
바이킹에서는... 이것 저것 담아올게 많습니다.
즉 뷔페의 핵심은 얼마나 먹을 만한 것들이 많으냐 하는 것이죠.
꽃등심이 말하길,.. "야, 손좀 치워"
뭐 찍으려만 하면 참지 못하고 달려드는 나의 손 ㅋㅋ
로로롱이 꼽은 먹을만한 음식 베스트 원! 로로롱이 좋아하는 게살 그라탕..
사진에서 가운데에 있습니다. 야들야들하고 위에 치즈가 덮여있지용 - 아흙!
베스트 투! 칠레하가우
깐쇼새우 비슷한 건데... 새우를 넣고 튀김가루 묻혀 튀기고 소스를 바른 것이지요.
이것도 달달하지도 않고 맵지도 않고 맛있었지 말입니다 ^^
세번째// 이름은 까먹은 이것;;
매콤하니 조개들을 양념과 함께 볶은 것인데.
이것도 뭔가 한국적이지 않고 딴나라스러운게
정말 맛있게 볶았지 말입니다.
매콤매콤!! 짱맛있어용~~ ㅋ
베스트 포! 훈제송이샐러드.
뭔진 모르지만 샐러드 안같은 오묘오묘한 맛있는 맛!
바이킹에 가면 이것을 빼먹지 말고 드쎠용 ㅋㅋ
봉골레 스파게티, 토마토 스파게티, 마늘들, 볶은 베지타블 ㅋㅋ 등등 여러가지 음식이
있습니다. 한 음식 하나 하나가 떨어지지 않고
다 먹을만 합니다.
빕스에 가면.. 뭔가 좀 떨어지는 음식들은 안먹고 지나치게 되는데..
이건 하나 하나 다 먹어봐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즉 음식들은 괜찮으니 취향따라 선택하기만 하면 되지용 ㅋ
하지만 파스타는 조콤 아쉬웠습니다. 파스타집의 파스타를 상상하면 그건 좀 힘들겠지만 ㅠ
고무줄면만은 아니길 바뤠 ㅠㅠ 로롱이에게 파스타는 리얼 중요해 ㅠ
맛있는게 많으니 샐러드 섞어먹는 건 살짝 비웃어주면서 ㅋㅋ
더 알찬거를 먹을테다!! 우앙~~
감자수프 리얼 맛있어요 ^^
로롱이에게 스프의 맛은 정말 중요해! ㅋ
콘스프, 양송이스프, 야채 스프 다 맛있는 집이 있지만
이렇게 감자스프를 맛있게 하는 집은 첨입니다! ㅋ
다양한 요리들에 비해 조콤~ 매력이 떨어지는 건 디저트 코너..
ㅋㅋ 이건 바이킹탓이라기보다.. 다른 음식들이 맛있어서;; 그런 거 같아용.
롯데백화점 지나갈 때마다는 그렇게 맛있어보이는 조고만 케익들, 빵들. 과일들이
그렇게 맛있어보이더니 ㅋㅋㅋ
좀 배부르고 나니 좀 무시ㅋ
다른 데보다 와플을 주었다는게 좋았구용 ^^
하지만 사랑 사랑하는 치즈케익이 없어서 조콤 아쉽 ㅠㅠ 아놔 ㅠ
로롱이가 처음으로 떠온 맛난 음식들 ㅋㅋ 접시의 디자인이 조금 특이하죠?
재미있는 모양으로 인해 전 처음에 어린이 접시인줄 알았음
아시죠? 먹는 동생 로로롱입니다!! ㅋ
저 멀리엔 저렇게 와인들이 아름답게 전시되어 있고...
밖에서 보면 정말 더 이뻐요 -
저기 보이는 새 하얀 것이 감자수프 - 먹어도 먹고 또 먹고 싶은 수프..
가운데 보이는 것이 고무줄 같은 ㅠ 봉골레 스파게티..
아 앞에 보이는 만두도 캐맛있어요! ㅋ
왼쪽 아래 있는 길다란 것들 모임이 두부 샐러드인가.. 그래요.
첨 들어보는 특색있는 메뉴로 매우 맛있었어요 ㅋ
뭐 ,, 오른쪽 아래 있는 튀김은 게껍질 튀김인가 그랬는데..
게껍질이 안느껴질 만큼 바삭 바삭 과자 같아요 -
와인 냉장고가 그냥 있어서.. 이걸 먹으면 돈이 추가되나 안되나 넘실넘실 바라보다가 찰칵 ㅋ
이 번엔 햄버거 ! ㅋㅋ 햄버거도 직접 만들어줍니다.
패스트푸드처럼 배가 막 부르지 않은 것이 자랑!!
하지만 꼬치를 잘못 꼽아줘서 ㅠ 줄줄 흘러내렸던건 안자랑;;
햄버거의 침몰 ㅠ
이 아이는 해물 우동으로.. 그냥 우동국물 맛이랑 좀 달라요.
정말 해물로 육수를 우려 낸 느낌;;?
그래서 좀 낯설었는데;; 먹다보니 괜찮아어요.
그냥 우동맛은 아님;;;
모밀냉면 또한 우왕굳!
이 날은 하도 요리들을 맛있게 먹어서; ㅠ 디저트에서 컨디션의 난조를 보인 것이
다소 아쉽네요.
배가 풀하게 불러도 디저트를 맛있게 갖다 먹을 수 있는 것이
뷔페의 리얼 고수의 자세인데;;;; 완성도있는 고수의 모습을 보이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ㅠ
로롱이 지도 붙이는 법 이제 알았음;; 뭥미 -0-
먹는 언니랑 블사조 프로젝트 완죤 달리고 있는거 아시죠?
ㅋㅋ 마지막으로 많이 많이 응원해달라고 브탁드립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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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나도나도...나오늘건대입구 미팅가는데...흠냥...가볼까나...
2009/01/20 10:21ㅠ 오늘 전화를 제가 못받았던게 ㅠㅅㅠ 그럼 소개해드릴수 있었을텐데 ㅠ
2009/01/21 01:06오우 롯데백화점이 생기면서 이런곳도 생겼군요 ^^
2009/01/20 10:55좋아보이네요
잘보고갑니다~~
넵넵 ^^ 롯데백화점이 학교 근처에 생기니.. 좋은 점이 많아요 !!
2009/01/21 01:05주말에도 착한가격에 먹을수 있나요? 저 시간에요.
2009/01/20 14:10꼬맹이를 델고 함 가보고 싶어서요
주말에도 스윙타임은 가능할거여요 - 특별히 평일 점심이라고 이야기하지 않았던 거 같은데 -
2009/01/21 01:04아 안타깝습니다.
2009/01/20 21:29식도락의 절정은 최후까지 웃는 것 인데..
마무리가 약하셨군요 ㅠㅠ
그래도 잘보고 갑니다 ㅋㅋ
다음에 가봐야겠음 ㅋㅋ
안타깝지요;; 나이트엘프님은 꼭 롱런하셔서 빛보시길 ㅋㅋ
2009/01/21 01:06아 제목보고 낚였다..
2009/01/21 02:19해물부풰만 3천원... ㄷㄷㄷ
난독증인가 ㅠㅠ
그러고 보니.. 동네에 생겼는데도 한번도 안가봤네 롯데 백화점 ㄷㄷ
2009/01/21 02:20스윙 타임 없어졋대여~~~~~~~~~~
2010/10/24 1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