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여행전문블로거이신 nonie님의 밥상토크(인터뷰)가 내일로 잡혔습니다. 이번에 추천을 통하여 블사조로 선정되셨어요. ^^
여행관련 질문도 좋고, 블로그 운영에 대한 것도 좋고~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물어봐드립니다. ^^ 질문 시작~~ 내일 밥상토크 직전(저녁 6시)까지 받을께요. 밥상토크 중에 접속하여 최근댓글까지 다 물어봐드려요~~
nonie님의 프로필을 좀 알려드릴까요? 더 자세한 것은 http://nonie.tistory.com/notice/362 에 가셔서 보심 되구여.
About. 로망여행가방의 Mission 3
Mission 1.
2002년 터키 땅을 밟은 뒤로, 귀신도 못고친다는 '여행중독증'에 걸린 Nonie.
이후 비행기티켓 주는 일이라면 마다 않고 도전, 이런 저런 일 참 많이 겪었답니다.
그동안의 여행 경험들을 정리하고 공유하려는 것이 이 블로그의 첫째 목적이에요.
Mission 2.
2009년에는 아시아+남미 중심으로 세계일주를 떠나는 것이 저의 목표랍니다.
그때까지 양질의 정보를 모아서 여행 갈 때는 한결 든든하게 떠나고 싶어요.
IT업계에서 일하면서 늘은 건 구글 검색뿐이라;;;국내에서 구하기 힘든
외국의 좋은 여행 정보들 많이 입수해서 이곳에서 공유하려고 해요.
Mission 3.
저의 두번째 목표는 서울에 외국인을 위한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는 거에요.
덴마크의 Fox Hotel 못지 않은 Artistic한 숙소를 만들어서 서울의 Landmark로
만들고 싶어요. 지금부터 조금씩 준비하다 보면, 뭔가 그림이 그려지겠죠.
서울의 까페, 멋진 공간을 열심히 벤치마킹하고, 외국의 레시피들도 구해서
들여다보고 요리공부 조금씩 해볼까 해요. 뷰티&패션에도 관심이 많아서
해외의 발빠른 정보가 있으면 나름대로 해석(?)해서 올려볼께요.
Mission 1.
2002년 터키 땅을 밟은 뒤로, 귀신도 못고친다는 '여행중독증'에 걸린 Nonie.
이후 비행기티켓 주는 일이라면 마다 않고 도전, 이런 저런 일 참 많이 겪었답니다.
그동안의 여행 경험들을 정리하고 공유하려는 것이 이 블로그의 첫째 목적이에요.
Mission 2.
2009년에는 아시아+남미 중심으로 세계일주를 떠나는 것이 저의 목표랍니다.
그때까지 양질의 정보를 모아서 여행 갈 때는 한결 든든하게 떠나고 싶어요.
IT업계에서 일하면서 늘은 건 구글 검색뿐이라;;;국내에서 구하기 힘든
외국의 좋은 여행 정보들 많이 입수해서 이곳에서 공유하려고 해요.
Mission 3.
저의 두번째 목표는 서울에 외국인을 위한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는 거에요.
덴마크의 Fox Hotel 못지 않은 Artistic한 숙소를 만들어서 서울의 Landmark로
만들고 싶어요. 지금부터 조금씩 준비하다 보면, 뭔가 그림이 그려지겠죠.
서울의 까페, 멋진 공간을 열심히 벤치마킹하고, 외국의 레시피들도 구해서
들여다보고 요리공부 조금씩 해볼까 해요. 뷰티&패션에도 관심이 많아서
해외의 발빠른 정보가 있으면 나름대로 해석(?)해서 올려볼께요.
[스폰서존]
아직도 휑한 스폰서존입니다. 스폰이 될 것도 같은데 결정까지 시간이 좀 걸리네요.
댓글을 활발하게 달아주시거나 날카로운 질문을 해주시는 분, 하여간 멋진 반응을 주시는 분께 상품을 드리려고 해요. 하지만 스폰이 안 붙으면 무효! -.-;;;;
스폰이여 들어오라~~~ OTL
아직도 휑한 스폰서존입니다. 스폰이 될 것도 같은데 결정까지 시간이 좀 걸리네요.
댓글을 활발하게 달아주시거나 날카로운 질문을 해주시는 분, 하여간 멋진 반응을 주시는 분께 상품을 드리려고 해요. 하지만 스폰이 안 붙으면 무효! -.-;;;;
스폰이여 들어오라~~~ OTL
'PROJECT > 블사조 프로젝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PR, 소셜미디어 전문블로거에게 궁금한 점 있으세요? (13) | 2009/01/15 |
|---|---|
| 블로거다운 프로젝트 진행기 (7) | 2009/01/15 |
| 여행전문블로거에게 궁금하신 점 있으세요? (8) | 2009/01/14 |
| 자신있게, 겸손하게, 센스있게 (2) | 2009/01/14 |
| 1차 블사조로 선정되신 분을 소개합니다~ (14) | 2009/01/13 |
| 블사조 원정대 명함 및 찍사대원(?) 합류 (6) | 2009/01/12 |
TAG
TRACKBACK :: http://www.foodsister.net/trackback/1410
-
블로거들을 만나면서, 나는 이렇게 변화했다!
Tracked from 로로롱 나라 삭제블사조 인터뷰를 한 분 한 분 할 때마다... 많은 생각이 듭니다 ^^ 그리고 그 분들은 어떤 식으로든, 저의 인생을 변화시키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음.. 그 분들로 인해 제 머리속에 생각이 바뀐다면;; 그게 결국엔 제 인생을 변화시키는 일이 아닐까요? 예전부터 곰곰이 생각해왔던거지만.. 쥬니캡님과의 인터뷰 이후에 생각을 확정짓게 되었습니다. 로로롱나라 → 로지혜의 소비자지혜 이렇게.. 블로그 이름을 바꿀 예정입니다 ^^ 로로롱나라는 지금까지,..
2009/01/18 11:19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행하다보면 예상치 않은 일들을 많이 마주치기 마련인데 nonie님이 여행하시는 동안 겪은 가장 황당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ㅎ
2009/01/14 16:41에피소드가 재미있더라구요. 비슷한 경우의 저의 에피소드도 같이 보실 수 있을겁니다. ^^
2009/01/15 21:55여행이라는게 마음먹기 정말 어렵잖아요! 어떻게 그런 용기를 내신건지 궁금합니다^^ 대학생이라면 "지도밖으로 행군"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그럴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2009/01/14 16:47생각해보니 '지도 밖으로 행군'이라는 말이 참 깊은 의미를 지니는 말이네요.
2009/01/15 21:56여행을 하고 나면 사진들이 많이 찍어오실텐데 저의 경우는 블로그에 올릴 때 방대한 사진 자료로 인해 몰아서 작업하기가 쉽지 않던데 어떤 방법으로 포스팅을 하시고, 정리를 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여행을 할 때 포스팅 할 것을 생각하면서 하는지, 아니면 그냥 여행 후 후기를 작성하는 식으로 하는지도 궁금하네요.
2009/01/14 17:04아! 그리고 여성 혼자 여행을 하면 위험하지 않나요^^? 혹시 혼자 여행하는 방법이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주의할 점 같은 것도요. ^^
여러가지 질문에 대한 답 모두 해주셨습니다. 기대하세여~
2009/01/15 21:56여행블로거로 유명하시지만 음악적인 소양도 매우 뛰어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음악과 여행의 매력을 nonie식으로 표현한다면?
2009/01/14 23:48ㅎㅎㅎㅎ 이 질문을 제일 어려워하셨습니다.
2009/01/15 2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