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이 글은 동현아빠님의 협찬으로 쓰여집니다. 절대적이며 상대적인 글빨로... ^^
홍대에 있는 <까까쿠마르>라는 인도식 레스토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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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음식을 먹고 난 후 탄두리가 어떻게 생겨먹었는지 너무 궁금했었습니다. 그래서 내친 김에 주방습격을 해보기로 결심했답니다. 무식한 게 용감하다고 무턱대고 동현아빠님께 탄두리 좀 보여주세욧! 했는데... 몇 일있다 연락이 왔습니다. 오라구요.
관련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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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본사(강가)와 협의가 없으면 그게 안되는거더군요. 동현아빠님께서 설득을 해주시어 까까쿠마르의 주방이 공개되었습니다. 그리고 현대판 탄두리도 볼 수 있었습니다.
까까쿠마르에 가기 전 <누들로드>를 보게되었는데요, 거기서 탄두리가 나왔었습니다. 정말 흙으로 만든 화덕이었는데요 그 벽에 반죽한 것을 턱 붙여 구워먹더라구요. 눈을 반짝거리며 봤지요.
관련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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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쿠마르에 갔습니다. 그리고 주방에 들어갔습니다. 주방 한쪽에 위와 같은 현대식 화덕이 하나 있었습니다. 이게 탄두리라고 합니다. 오오~ 그럼 난은 저 벽에다 붙여 굽는건가요? +_+
그래서 꽃미남 요리사가 난을 굽는 과정을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반죽은 냉장에서 8시간을 숙성 후에 난으로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반죽엔 양념이 들어가는데 이게 그 가게의 비밀이더라구요. 전 다 똑같은 맛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자. 동영상을 보시져.
저렇게 난을 탄두리 벽에 붙여서 여러개를 굽는다고 합니다. 15~20초정도 굽습니다. 어쩔 땐 탄두리치킨과 함께 굽는다고 하네요. 탄두리 치킨 굽는 동영상은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키키키~
다 구워진 인도 전통빵, 난(Nan)! 맛있어요~~
난과 탄두리치킨 굽는 것을 보여주신 꽃미남 요리사와 함께... 헐... 얼굴이 작으셔서... 게다가 제가 앞에 서서...(줵일...) 제가 상대적으로(절대적으로?!) 크게 나와서 속상하지만... 그래도 인증샷으루다가... ^^;;; (2009년엔 정말루 살 빼야지... ㅠ.ㅠ)
다음 편은 탄두리치킨 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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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은역시 카레!!
2009/01/12 15:26그냥 먹어도 맛있음~ ^^
2009/01/12 17:17아.. 여행할때가 생각나네요;;
2009/01/15 21:12보통 난은 비싸서 못사먹었고, 대부분이 짜파티에 달로 버텼었다는 ㅋㅋ
난이 비싼가보네요. 제가 간 식당에선 1,500원씩 하더라구요.
2009/01/15 21:57장기여행이다보니 돈이 없어서 아끼다 보니 ㅎㅎ
2009/01/16 01:06인도 물가로 따지면 다 싼거지만;;
제일 싼 짜파티만 먹게 되더군요;;
넘 보고 싶었던 영상 잘 보았습니다. 저걸 난이라고 하는군요.
2010/10/27 23:37탄두리. 화덕의 구조등 잘 보았습니다.
신기하네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