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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계의 패셔니스트 사과말랭이가 초콜릿 의상을 입었습니다. 존재를 알릴 아이디어 모집합니다 ^^ 상품있음(클릭) |
이 글은 2009/01/06 15:30에 먹는 언니가 쓴 글입니다.
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요즘에도 흔히 볼 수 있는 슈퍼용 아이스크림의 고급버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네요. 저번에 먹고 실망을 했던 찰떡와플 아이스크림 같은 것의 업그레이드 버전.
관련 글 : 2008/11/07 - 찰떡와플은 너무해? 내 입맛이 너무해?
강남역 근처에서 약속이 있을때마다 지나가면서 보기는 무지 많이 봤는데 한번도 먹어보진 못했습니다. 거참... 아이스크림은 잘 안 먹게되요. 그나마도 귀찮아서 긍가?
암튼 요건 사진에서도 보시다시피 한손으로 잡고 먹어도 깔끔하니 먹기 편하겠네요. 흘리지도 않겠구요.
근데 아이스모나카 기프트 팩이 무려 11,000원이랍니다. 5개 들어있는데 말이죠. 크기가 엄청 큰걸까요? 아래쪽 사진에 있는 딸기와 비교해서 그닥 크진 않는 것 같은데.. 대략 초코파이 크기 정도?
암튼... 상품으로는 괜찮은 것 같네요. (한손 한입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그리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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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동에 태극당이 있는데.. 완전 70년대 삘나는..
2009/01/06 15:51(삘나는게 아니라 그때부터 바뀌지 않은 인테리어겠지만..)
거기 모나카가 생각나는데?
거긴 하나에 천원이었는데..
마지막으로 먹었을때는 좀 올랐던 거 같기도 하당.
촌스럽지만 왠지 훈훈한 맛이었던... ㅋ
개인적으로 제과점에서 파는 모나카는 달아서 좀 그래...
2009/01/06 15:56으왓! 저는 어렸을 때 아빠가 사다주시던 모나카의 추억 덕분에 모나카를 참 좋아하는데 요것도 먹어봐야겠어요. 너무 단데 때로는 그 단 게 막 땡길 때가 ㅎㅎ
2009/01/06 16:32드신다면 댓글로 후기 부탁드려요~ ^^
2009/01/06 17:26콜드스톤이 원래 4~5천원 정도 하니까... 개당 2,200원이면 비싼건 아니네요.
2009/01/07 09:58이것도 시식 리스트에 사알짝~ 근데 낱개도 팔까 모르겠네요;;
팔 것같은데~ 언제 강남에 약속이 생기면 먹어볼테야!
2009/01/07 1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