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에 한동안 못가봤는데... 전에 강남 시티극장에 있는 맥도날드가서 먹은 햄버거가 마지막이군요.
햄버거를 잘 안 먹기도 하지만 눈에 띄어야 먹어볼까? 하는 생각도 드는건데 버거킹은 매장이 별로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버거킹에서 세계에서 가장 맵다는 멕시코 칠리고추 ‘하바네로’를 넣어 버거를 만들었다는군요. 진짜 뜨거운 맛. 앵그리 와퍼주니어라고 하네요.
먹어보고 싶네요. 매운맛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버거킹이 어디에 있더라.. 제가 다니는 동선 안에 있어야 그도 먹어볼텐데 말이죠. 생각나는 건 맥도날드와 파파이스밖에 없네요.
매운 것을 좋아하신다면 한번쯤 먹어보시고 알려주세요. ^^;
가격은 단품 3100원, 세트 5400원.
'FOOD > 외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미스터피자에 파스타먹으러 가다 (4) | 2009/01/07 |
|---|---|
| 한손 아이스크림, 아이스 모나카 - 콜드스톤 (6) | 2009/01/06 |
| 세계에서 가장 맵다는 멕시코 칠리고추를 넣은 버거 (7) | 2009/01/06 |
| 죽전문점에 바라는 점 (2) | 2008/12/31 |
| 알라븅 꼬치 - 거대한 실내포장마차(?)에 다녀와서 (4) | 2008/12/30 |
| 꽤 푸짐했던 초밥+돈까스 배달음식 (4) | 2008/12/28 |







댓글을 달아 주세요
헐.. 오늘 이거 먹을까 하다가 허니포테이토버거 먹었는데 ㅎㅎ 아쉽군.
2009/01/06 15:53.
대게 그렇듯 뭐 얼마나 맵겠어. 하는 생각. 함 먹어봐야겠다. ㅋ
퇴근할 때 언제 사와바바바... 식으면 맛없을까?
2009/01/06 15:54강남역에서 7번출구쪽말고 2번출구(7번출구 반대편)로 나가면 버스정류장 못미쳐 있답니다 ^^
2009/01/07 10:00제가 종종 그쪽으로 버스타러가서 자주 봐요~ (꼭 배고플 시간에 말이죠;; )
우옹. 그렇구나~~~ 그 근처로 가게됨 먹어봐야지~
2009/01/07 16:32오늘 점심 요거 먹었는데..
2009/01/12 13:03역시나.. 지가 뭐 매워봤자지..
매스타겟 상품은 어쩔 수 없는듯...
그런 의미에서 틈새라면은 대단한거 같어.
치킨텐더 3조각 뺀 세트도 있데. 4900원.
아우 배고픈데 맛나겠당.
2009/01/14 15:49매콤한 버거라...흠 땡기는데요.
졸로키아가 제일 매운거야 칠리고추가 제일 매운거야
2009/02/03 15:43알수가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