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이런 건 통 사본 적이 없는 앤데 혹해서 질러버리고 말았습니다. 사실 구입예약한 것도 잊어버리고 있었어요. 근데 오늘 집에 와보니 박스가 곱게 놓여있지 뭡니까? 이게 뭐야? 했는데 잊어버리고 있던 무한도전 캘린더라구요. 무흣무흣.
TV에서 보던 장면들이 고스란히 담겨있으니 그 또한 재미있더라구요. 사실 이건 저도 쓰기도 하고 선물도 하려고 무려 10개나 샀어요.
저번에 소개한 적이 있는 아트폴리에서 멋진 엽서를 지원해주신다고 했는데 신년인사로 엽서 보낼겁니다. 그 중 정말 2008년 저에게 무지 도움을 주신 몇 분에겐 이 무한도전 캘린더를 같이 보내야겠습니다.
(관련 글 : 2008/12/23 - 미술계의 롱테일을 실험하는 아트폴리 방문기)
이제 하찮은형이 40대로 진입하셨군요. 서른 열살이라고 우길지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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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폴리(Artpoli) 소식들
Tracked from 송치형의 InnoLab 삭제요즘 회사에서 아트폴리(www.artpoli.com)라는 미술작품 오픈마켓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트폴리에서 그간 새롭게 선보인 서비스들에 대해 소개 드리겠습니다. 아트폴리는 기술적으로도 제게 흥미로운 생각거리를 많이 주고 있는데 언젠가 함께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1. 원작을 판매하지 않아도 된다구? 미술작품 오픈마켓이니 당연히 원작을 판매합니다. 하지만 아트폴리는 오픈마켓 뿐 아니라 온라인 갤러리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원작을 판매하지..
2009/01/21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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