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책, 코카콜라의 진실을 읽고 마케팅과 세일즈는 다르다라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코카콜라 컴퍼니는 마케팅을 하는 거고 보틀러들은 세일즈를 하는겁니다. 전 세일즈의 젬병입니다.
그렇다하더라도 보틀러들도 초창기엔 지역사회의 이익이 되는 캠페인을 많이 벌였으니 마케팅이 완전 없다고도 할 순 없지만요.
최근 10년을 보면 어쨌든, 보틀러들은 코카콜라 컴퍼니의 마케팅 정책이 어떻든간에 일단 자기 영역에서 더 많은 코카콜라를 팔기위해 노력을 합니다. 그 마케팅정책이 실제상황과 다르면 어려움을 겪고 불만을 이야기하지만 일단, 세일즈를 하려고 무진장 노력합니다.
물론 마케팅이 세일즈의 힘이 되어줄 수도 있지만 아닐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서로 윈윈이 될 때 막강한 힘이 탄생하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먹는 언니의 코카콜라의 진실 해석판'에 언급될 예정입니다. 부족하지만... 이러면서 성장하는 거라고 믿으면쎠~
'책/공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세상을 바꾸는 문화 창조자들 LOHAS (2) | 2006/12/20 |
|---|---|
| 스웨덴 가구왕국의 상상초월 성공스토리, 이케아 (2) | 2006/12/18 |
| 마케팅과 세일즈는 다르다 (0) | 2006/12/14 |
| 책, 코카콜라의 진실 다 읽다 (6) | 2006/12/13 |
| 코카콜라의 진실 : 미닛메이드 등장 (0) | 2006/12/11 |
| '코카콜라의 진실' 읽기 상황 (4) | 2006/12/08 |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