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이 글은 동현아빠님의 협찬으로 쓰여집니다. 절대적이며 상대적인 글빨로... ^^
홍대에 있는 <까까쿠마르>라는 인도식 레스토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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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에 있는 <까까쿠마르>라는 인도식 레스토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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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7 - 인도식 레스토랑에 가다 (1) - 라씨의 맛은 은근 괜찮다
2008/12/27 - 인도식 레스토랑에 가다 (2) - 탄두리치킨은 빨개~
3탄입니다. 이번엔 인도 전통빵이라는 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전 크기가 좀 작은 빵인줄 알았는데 나오는 거 보니까 크더라구요. 순간 "엄마야~!"이랬습니다. 속으로... ;;;
2008/12/27 - 인도식 레스토랑에 가다 (2) - 탄두리치킨은 빨개~
3탄입니다. 이번엔 인도 전통빵이라는 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전 크기가 좀 작은 빵인줄 알았는데 나오는 거 보니까 크더라구요. 순간 "엄마야~!"이랬습니다. 속으로... ;;;
난이 나오기 전에 커리가 먼저 나왔는데 매운 것을 먹겠다고 고추 2개가 살짝 붙어있는 걸 시켰는데 맵긴 매웠는데 한국적인 매운 맛은 아니었습니다. 당연하겠지요. 제가 파스타나 커리에서 한국적인 매운 맛을 찾는게 좀 우스깡스럽네요. ;;;;
동현아빠님은 치킨마크니를 추천하셨는데 전 매운 걸 먹겠노라고 프라운 빈달루라는 걸 시켰드랬지요. 그랬더니 동현아빠님이 치킨마크니까지 더 주셨습니다.
난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갓 구워 따끈했고 전혀 달지 않아 단 것을 좋아하지 않는 저에겐 딱이었지요. 게다가 커리에 찍어먹으니 진짜 맛있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주문한 프라운 빈달루보다 치킨마크니가 훨씬 맛있었습니다. 말을 들었어야했는데... 그래두 결국 맛을 봤으니 다행이지 뭐에요. ㅋㅋㅋ
왼쪽이 프라운 빈달루, 오른쪽이 치킨마크니입니다. 치킨마크니는 뭔가 오묘한 맛이 났는데 설명을 잘 못하겠어요. ;;;;
난은 출출할 때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얘를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해봤져. 이미 커리가 발라져 있는 상태에서 한 손으로 들고 먹을 수 있으면 정말 좋겠다... 까지 생각하고보니 '크레페'모양새가 생각나는겁니다.
크레페가 어느 나라 음식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물론 만드는 과정은 다르겠지만 저처럼 이 맛있는 걸 들고다니면서 먹으면 정말 좋겠다... 라고 생각한 사람이 있지 않을까요?
케밥도 비슷한 것 같은데 이건 터키음식이라고 하네요. 뭐가 뭔지 헷갈리기 시작하네요. 암튼... 중요한 건 난에 반했다는거져. 흠... 맛있쪄요~~
커리전문점에도 이 난이 있을까요? 하기사 일본식 커리전문점엔 없겠네요. 음식의 세계는 넓기도 하여라~~
난 때문에 인도식 커리전문점을 찾을지도 모르겠어요. 평상시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인도식 레스토랑을 좀 더 대중화시켜서 던킨도넛같은 걸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거기선 라씨와 난, 커리(찍어먹는 용)을 주로 판매하는겁니다.
사실 <까까쿠마르>도 <강가>에서 좀 더 인도식 레스토랑을 대중화시키려고 나온 브랜드같아요. 회사가 같더라구요.
또 모르져. 좀 더 보편화되면 정말로 난과 라씨만 판매하는 곳이 나올지도 모르져. ^^ 기대해봅니다.
참. 디저트로 정체를 알 수 없는... 것과 쟈스민차가 나왔습니다. 케이크 비슷한건데 그건 아니고... 한입 먹어보니 달더군요. 하하하핫. 디저트는 왜 대부분 단 것인지 자문위원이신 옛날한의원 원장님께 여쭤봐야겠어요. 이런 것도 한의학적으로 설명이 될런지.... 는 모르겠습니다만...
이것으로 <인도식 레스토랑에 가다> 연재를 마칠께요. 다음은 어느 나라? 궈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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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 방송국의 배윤식 기자입니다. 난~ 난 정말로 난 맛에 홀딱 빠져 버렸고, 내가 가본곳은 홍대 샨티만 가봤고, ㅎㅎ
2008/12/28 20:49ㅋㅋㅋㅋ 요즘 NAN방송국이 뜨고있져!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했네요.
2008/12/28 22:30역시 난이최고....네팔갔을때도...난난난....맛있어요...난과 카레...캬하...
2008/12/28 21:26우와~ 전 해외라고는 중국 몇일 다녀온 게 전부라...
2008/12/28 22:30네팔은 가본적 없지만 난과 로띠는 먹어본저 있죠.
2008/12/28 23:41동대문 근처에 에베레스트라는 네팔음식점이 있습니다~
인도 음식 3부작이군요. ^^ 잘 봤습니다.
2008/12/29 01:11관심가져주시니 감사감사~
2008/12/29 12:25<또 모르져. 좀 더 보편화되면 정말로 난과 라씨만 판매하는 곳이 나올지도 모르져. ^^ 기대해봅니다.>
2008/12/30 04:54이부분 http://www.coolshot.org/tt/446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정말 조만간 나올수도 ^^; 여기 사장님이 꽤나 관심있게 보셨다는데 모르죠 또.
벌써 3년전 이야기군요.
오~ 잘 봤습니다. 저도 생각만하지 말고 이렇게 표현을 잘 해야하는데 말이에요. 조만간 정말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아요.
2008/12/30 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