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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계의 패셔니스트 사과말랭이가 초콜릿 의상을 입었습니다. 존재를 알릴 아이디어 모집합니다 ^^ 상품있음(클릭) |
이 글은 2008/12/22 14:58에 먹는 언니가 쓴 글입니다.
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국수를 끓이려면 육수 따로 면 따로 조리해야했다. 사실 나같은 요리귀차니스트에겐 상당한 단점. 뭐 그에 앞서 국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점도 있으나 그건 개인적인 취향이고. 국수를 좋아하는 요리 귀차니스트에겐 그동안의 국수는 가까이 하기엔 느무 먼 당신이었을게다.
그런 종족을 위한 국수제품이 나왔으니, 이름하야 '후루룩 국수'. 농심에 네이밍 담당자가 아무래도 나와 같은 종족일 것만 같다는 생각이다. 어쩜 그리도 먹는 언니스러운지. 이름 맘에 든다. 크햐햐햐~
가격은 1,000원인데... 요즘 라면도 웬만하면 천원에 육박하는지라... 오나전 허거걱이지만... 식당에서 사먹는 것보단 싸긴 싸니까... 우린 또 쓰레빠 끌고 나가서 사먹는 거 디게 귀찮아하잖아... -.-;;
먹을 땐 꼭 '후루룩~ 후루룩~' 소리내서 먹어야 함... 믿거나 말거나. 하지만 나는... 먹어볼 기회가 별로 없을 듯... 국수보단 라면이 더 쩌아~~~ [ 더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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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2 1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