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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계의 패셔니스트 사과말랭이가 초콜릿 의상을 입었습니다. 존재를 알릴 아이디어 모집합니다 ^^ 상품있음(클릭) |
이 글은 2008/12/22 14:42에 먹는 언니가 쓴 글입니다.
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여성전용 술이라... 뭔가 이쁜 그런 술? 요즘은 여자주당도 많은데... 키득키득. 모양새는 일단 이쁜 것 같다. 이름은 '비오는 날'이라하니 나쁘진 않구...
근데 차의 맛과 술의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이건 뭥미? 소맥과는 차원이 다른 소차? 움... 발음이 좀... ;;;
도수는 11.5도이며 소비자 가격은 360ml 1병에 2,100원이다. 우엑. 비싸다. 난 걍 쐬주!
깔끔한 맛이라면 의외로 인기가 있을 수도... [ 더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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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술이면 술맛! 차라면 차 맛이 나야할텐데여~~ㅋㅋㅋ
2008/12/22 16:42비오는 날은 무슨 맛일까요? 빗물맛이 나려나.....
요즘 소주도 부드러워져서 거의 여성 전용 술 버금가지요?
역시 쏘주가 쵝오!
ㅎㅎ 빗물맛... ^^
2008/12/23 00:51비오는 날은 역시 동동주져!
한번 먹어보고싶다..차맛나는 술이라...
2008/12/22 17:52음..어디가야 살 수잇는지는 안나왔네..
더 자세히보기 링크를 따라가시면 되는데... [이 제품은 2009년 1월초부터 대형할인점, 대형슈퍼마켓에서 판매될 예정이다.]라고 나와있네요.
2008/12/23 0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