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후문 바게트 버거

FOOD 2008/12/08 09:18 Posted by 비회원
이 글은 2008/12/08 09:18에 비회원가 쓴 글입니다.
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 ^ 로로에요 ㅋ 먹는언니의 블로그에 필진으로 참여중입니다

http://ozhey.tistory.com

후문에 빵집에서 '바게트 버거'를 판다는 제보를 듣고 달려가봤습니다.


네이버에서 바케트 버거를 치세요 - 라는 야심찬 광고 문구에 쳐봤지만;;

그닥 나오지 않네요 ; 내부는 카페같이 되어있습니다.



학교 후문 바로 근처에는 학생들이 간단하게 아침을 먹을 수 있게 하는
이삭토스트, 바른생활 토스트 등이있지만..
여긴 후문에서 좀 동떨어져서인건지.
아니면 학생들의 아침 식사로 잘 포지셔닝이 안되서 그런지..
이걸 먹으면서 다니는 학생은 잘 못봤습니다.



밑에 보이듯이 바케트의 속을 파놓았지요.



생과일 주스 이런것도 팔구요 ~ ㅋ (저번에 먹는언니가 포스팅한 밀봉형 생과일주스)


가보니 버거를 미리 다 만들어놓았습니다. 바게트 안에 속을 파 놓고서 그 안에 샐러드같이

되어 있는 속을 넣어놨습니다.

먹는언니님


이게 먹다가보니까 쫌 매콤합니다. 안에는 피클, 고추, 샐러드 소스 등 다양하게 들어있어요.
나름 고기도 들어가있어요!! ㅋ


우선 장점은.. 일반 샌드위치같이 절대 흘러내리지 않는다는것!

샌드위치는막 흘러내리고 그러잖아요.. 그리고 얼굴만해서 이거 하나 3000원인데

왠만하면 배부를 거같습니다. ;

후문의 토스트가 2000원대인데 - 그만큼 더 배부를 수 있을 거같습니다.

그냥 간식용을 위한 미니 바케트도 나왔음 좋겠어요.

단점은.. 바로 만들어서 주는게 아니라서 좀 식었었던겁니다 -0-

후문 토스트집의 경우 주문생산체제를 이루어 좀 기다려야 하는게 좀 그렇지만..

바케트 버거의 경우 기다릴 필요는 없지만 좀 식었다는거 ; ;ㅠ


로로도 바케트 버거를 먹고 라랄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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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강자이너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저히 어디인지 감이 안오는데요? 건대에 이런 곳도 있었군요^^;; 빵을 좋아해서 어디인지 궁금하다는!!

    2008/12/08 11:43
    • BlogIcon 먹는 언니  수정/삭제

      지도 첨부했어요.
      길거리야라는 곳이에요. 영어로 쓰여있는데 스펠링은 정확히 기억이... 후문쪽에서 가까워요~

      2008/12/08 12:08
    • BlogIcon 로롱이  수정/삭제

      그러니까 건대후문에서 난 길을 가다가 어린이대공원으로 가기 위해 왼쪽으로 꺽기 전쯤에.. 음 - "비바체" 건물이구요, 반달집 가기 전에 있어요. 외관모습도 찍어놓을걸 그랬어요~

      2008/12/09 01:04
  2. BlogIcon agzak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 싶은데.... 멀어요 ㅠ_ㅠ;;

    2008/12/08 12:27
    • BlogIcon 먹는 언니  수정/삭제

      놀러오면 2개 사주께~ ㅋㅋ

      2008/12/08 13:06
    • BlogIcon 로롱이  수정/삭제

      어린이 대공원역에 널러오실 일 있으심 그리 멀지 않습니다 ^^ 하나 가격에 3000원, 하지만 엄청 배블러요 ㅋ

      2008/12/09 01:05
  3. BlogIcon 쁘리띠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게트 샌드위치는(바게트 버거는 말이 이상해요~+.+ 바게트 샌드위치라고 보통 불러요. 유럽에서 보통 먹는 거) 바게트가 바삭바삭해야 생명인데...
    바삭바삭한지가 궁금해요. 질기면 절대안됨!

    2008/12/09 01:02
    • BlogIcon 로롱이  수정/삭제

      오 이게 유럽식이었군요. 바게트는 적당히 바삭바삭했던 거 같습니다. 저희가 먹었을 때 쪼꼼 식었떤게 유감이지만 ㅠㅠ;

      2008/12/09 01:06
  4. BlogIcon 강자이너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어딘지 알겠다능!! 여기가 그런 곳이군요? 빵 파는건 알았는데^^;;

    2008/12/09 02:03
    • BlogIcon 로롱이  수정/삭제

      네 - 바게트 버거라는 훌륭한 아이템을 판매하고 있었어요 ㅋ

      2008/12/09 02:23
  5. BlogIcon 철산초속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저거저거...저거 먹을래....흑

    2008/12/09 11:13
  6. 대식마왕  수정/삭제  댓글쓰기

    흡.. 매일 지나가면서 보지만.. 3000원이면 5백원 더 내고 밥을 사먹지.. 너무 비싸~ 하고 쓰윽 지나쳤는데.. 맛있나요.. 흠...

    2008/12/15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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