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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008/12/04 23:31에 먹는 언니가 쓴 글입니다.
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12월 3일 성미산마을 강연을 다녀왔습니다. 참 독특한 마을이었는데요... 뭐랄까... 저의 경제지식으로는 잘 이해가 가지 않는 마을이었습니다.
나름 학생운동을 했고 적극적이진 못해도 소극적으로 그들을 지지한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경제생활을 소화하진 못했습니다. 기회가 되면 인터뷰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볼 생각도 있습니다.
조촐하게 강연을 했습니다. 이번엔 우리나라 블로그 활용사례와 외국의 블로그 활용사례를 가지고 강연을 했는데요... 외국의 사례의 경우 제가 영어를 정말 못해서 책으로 나온 사례를 중심으로밖에 못했습니다. 부끄럽습니다.
이번 강연은 강연을 하는 제가 더 많이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시간을 두고 좀 더 고민하고 좀 더 친숙해져보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약속대로 부끄럽지만 제가 작성한 PPT 화일을 공유해봅니다. 뒷부분은 교원그룹에서 했던 강연자료를 많이 가져왔습니다.
보시고 저에게 조언해주실 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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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내용 재미나게 잘 봤습니다. 강연내용에 잘 맞도록 잘 구성되어 있는것 같아요.. 내용을 보니 강연내용이 하나도 지루 하지 않았을듯 해요! 인상깊었던 것은 행복한 떡공장도 나왔다는거 으하하하하
2008/12/05 10:45에구. 그렇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2008/12/05 20:34저도 잘 봤어요..
2008/12/07 20:57역시 말솜씨가 여간이 아니시네요..^^
강의도 재미났을것 같아요~
저도 들었으면 도움이 많이 되었을것 같네요~
언제 한번 초청을? ㅎㅎㅎ
제가 몇가지 궁금한 점이 있는데 메일이나 메신저 쓰시면 좀 알려주세요
블로그에 관해 질문좀 드릴께요.^^
에구... 사실 말주변은 없어서... 강연체질은 아닌 것 같기도해요. ^^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2008/12/08 06:29네이트온 : cyberingan@lycos.co.kr
메일 : foodsister@gmail.com
네이버는 대략 괜찮은데.. 새로 달린 트랙백 확인이 안된다는게 안습이죠. -_-;
2008/12/10 09:16우연히 지나다가 얻어 걸려야 스팸 트랙백을 지울 수 있다니..
우연히 지나다가 봤는데 관심가는 tag들이 많은데요~
2008/12/23 17:45앞으로도 계속 방문하여 좋은 정보 공유하도록 할께요~^^
퍼가신다는 말씀? 퍼가실 땐 꼭 출처를 남겨주세요.
2008/12/23 17:53이궁~~먹는언냐 넘 이쁘다.
2009/01/08 08:29매력있고.
저는 애덜 다 시집장가 보내고 공부할까벼요.
지금은 민생고부터 해결해야혀요.^^
경빈마마님은 무엇을 하시든 열정적으로 이뤄내실거에요. 지금처럼요! 아자아자 화이팅!
2009/01/08 0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