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안냐세요! 행복한 로로롱입니다 ㅋ
오늘은 ~ 아웃백과 빕스의 스테이크를 비교해보겠어요 ^^
로로롱 블로그 : http://ozhey.tistory.com
| 아웃백 서로인 스테이크 VS | 빕스 스테이크 & 립아이 스테이크 |
| 아웃백 스테이크 건대점 (KCC빌딩) 메뉴: 아웃백 서로인 스테이크 굽기: 미디엄 좋은점: 고기굽기가 적당하다. 에러: 접시가 하얗다. 미디엄 굽기로 먹었더니 다소 피가 떨어지는데 이걸 본 같이 먹는 사람은 내가 미개인이라며, 인간의 야만성을 보여준다며 (그러고 같이 먹었다.) 맛: ★★★★★ 나 고기라면 너무좋아한다. 맨날 먹고 살고 싶다.ㅠ |
빕스 압구정점 (가오닉스 빌딩) 메뉴: 위에는 빕스 스테이크/ 아래는 립아이스테이크 굽기: 둘다 미디엄 좋은점: 접시가 까매서 좋았다. 피를 보지 않고 먹을 수 있다. 에러: 첨에 구워줄 때 미디엄치고 너무 안익혀줘서 질겼다. 게다가 고기가 식었다. 다시 구워달라고 해서 먹었다;; 맛: 립아이스테이크 ★★★★ 꽃등심,내사랑 빕스스테이크 ★★★ 좀 질김, 비계있음 |
| 같이 먹은 것! 코코넛 쉬림프~ 이건 옥션 "혜택의 배후"로 먹었다. 보기와는 달리 대따 배부르다. 근데,.. 너무 달다 ㅠ 앗백가면 주는 빵 런치 메뉴를 시켰더니 키위에이드를 줌 |
같이 먹은 것! 빕스이기 때문에 먹고 싶은거 마음껏 다 퍼다 먹었다. 깐쇼새우, 파스타, 웻지감자를 주로 먹었다. 내가 퍼다온 샐러드와 타코~ 내가 좋아하는 크림파스타..간을 안했다;; |
| 같이 간 사람의 반응! !! 찍지마~~ (빕스사진) 만족스럽게 먹는 로롱! |
같이 간 사람 반응! 마미! 군말없이 비빔밥 드신다. 여기와서도 비빔밥이다!! 유켱도 맛깔스럽게 잘먹는다. 얘, 나 못지 않게 먹는다 ㅋ |
| 서비스 평가: 아웃백 건대점 서비스는 좋지않다. 부르면 오지 않는다. 저번에 쓴 아웃백 서비스 평가를 수정하면 1위 코엑스 2위 강남점 3위 양재점 4위 청담점 5위 건대점 이렇게 꼴찌로 등극 런치에 갔기 때문에 스테끼하나 시키고 키위에이드, 빵, 양송이 스푸, 사이다, 후식 커피 먹었고 옥션 혜택의 배후로 코코넛 쉬림프먹었다. 총합하야 2인 기준으로 22500원. 저렴토다. 1인으로 치면 11250원씩 나누면 된다. 스테끼 먹고 런치에 갔으니 가격 만족도 오케이! |
서비스 평가: 비록 고기는 식었지만 친절히 다시 구워주고 맛을 물어봐주었다. 생일 파티때도 열심히 흔들면서 춤춰준다. 무릎꿇고 주문받는 서비스가 좀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나쁘지 않은 거 같다. 빕스 스테이크가 30,800원 립아이스테이크가 31,800원 주말 샐러드바 2명이 44,800원 총합하야 4인 기준으로 107,400원 비싸도다. 하지만 주말 저녁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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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롱이가 엄마 닮았구나~ 너무 닮았어~~~
2008/11/25 17:12커헉;; ㅋㅋ 자주 듣는 이야기여요 ㅋㅋ
2008/11/25 22:38아웃백은 역시 어두침침한 조명과 높은 칸막이(?) 때문에 서버 부르기가 여간 어렵지 않아요;;
2008/11/26 14:39그에 비해 VIPS 탁 트인 공간에 부폐식이간 하지만... 역시 서버 부르기는 쉽지 않은;;
다들 음식제료를 비행기로 공수해서 가져다 만드는지 ㅡㅡa
그렇다면 난 차라리 아웃백을 선택하겠어. 어두침침한 구석진 곳을 좋아하는 나... 히히
2008/11/26 1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