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쌀 설렁탕면을 먹었다. 사실... 매운 라면이 더 좋았는데 집에 있는 것이 이 것밖에 없어놔서...
이건 면을 기름에 튀겼는지 보통 라면의 면과 비슷했다.
물이 끓으면 분말스프랑 면 먼저 넣고 후레이크는 다 끓인 후에 넣으라고 쓰여있었다. 그대로 했다.
나에겐... 면보다 국물이 더 좋았다. 밥 말아먹으니 괜찮았다. 국물이 진한 설렁탕을 먹고 싶어졌다.
설렁탕면 끓이고 밥통에 남은 밥 몽땅 말아먹느라 엄청 많이 먹었다. 남은 밥 다 먹다가 살이 계속 찌는 것 같다. 그래도 버릴 수도 없고 얼마 되지도 않는 것을 남겨둘 수도 없고... 해서 내 몸 속으로... -.-;;
♨
매운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비추. 하지만 국물만은 괜찮은 편. 하지만 설렁탕을 사 먹는 게 나을 듯. ;;; 설렁탕을 먹을 수 없다면 한번쯤 먹어볼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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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나온 라면인가요? 매운걸 못먹는 저한테는 좋을 것 같네요. 한번 사먹어 봐야겠습니다^^
2008/11/17 01:37넵. 저도 몰랐는데 홈페이지에 가보니 2008년 9월에 출시된 상품이네요. ^^
2008/11/17 10:07먹는언니덕에 웹브러우저를 7.0으로 업그레드 했네요.
2008/11/17 10:10글씨크기가 정상으로 보이네요. ㅋㅋㅋ
ㅋㅋㅋ 옛날 브라우저로 볼 수 없는 것들이 요즘 많이 쓰이고 있나봐요. 다행이에여~
2008/11/17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