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쌀로 만든 라면도 뜨거운 물만 부으면 간단하게 먹을 수 있다. 2가지가 있는데 쌀가루가 80% 들어있는 게 있고 30%들어있는 것이 있다. 그 중에 나는 일단 30%부터 시작을 해보았다. 80%는 나중에~~
국수는 멸치맛이 맛있나? 고대 앞쪽에 멸치국수 전문점을 본 적이 있다. 가서 먹어본 적은 없지만...
면빨은 가늘고 당면처럼 생겼는데 꼬불꼬불하다. ㅋㅋㅋ 쌀이 섞여있어 색다른건가?
스프를 뿌리고 뜨거운 물을 붓고 기다리면 땡인데 보통 라면보다는 쬐끔 더 기다려야 한다. 성질 급한 나는 대충 3분정도 지나서 먹어봤는데 좀 덜익었더라.
기름에 튀기지 않아서 그런가... 깔끔하고 개운한 맛이 특징이다. 가끔 라면은 먹고 싶은데 그 자극적인 맛이 싫은 느낌으로 다가올 때가 있는데 그럴 때 먹으면 좋을 것 같다. 국물도 시원하다. (물론 끓인 것이 더 맛있는 건 당연빤스한 말이다.)
근데 가끔은 국물만 먹고 싶을 때도 있는데 '라면 국물'만 따로 파는 건 없나싶다. 컵 된장국, 컵 청국장같이 컵 라면국물... 나만 좋아하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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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과 밥을 함께파는게 있으면 대박일듯ㅋ
2008/11/10 11:39즉석밥에 컵 라면국물이 한세트~~ 국과 밥, 카레와 같은 소스와 밥은 이미 나와있으니...
2008/11/10 11:49집에갈때 쌀국수 하나 사가야겠네요 넘 맛있어보이네요 -ㅠ-
2008/11/10 11:52술 마신 후 먹어도 괜찮아요~~ (사실 저거 술 먹은 다음 날 먹어본 것임...)
2008/11/10 12:34군대가면 보급품으로 쌀국수를 주죠.
2008/11/10 19:26개인적으로 저는 좋지 못한 추억이 있어서...
8월 한여름에 미지근한 물을 부어 1분간 적셔놓은 쌀국수(과자)를 국물까지 강제로 먹은 기억때문에 그 이후로는....
윽... 정말 안 좋은 기억이네요.
2008/11/10 19:57깔끔한 맛 ~~~ 추천입니다....
2008/11/11 11:42드셔보셨어요? ^^
2008/11/18 1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