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쉬덕님께서 문의를 하셨습니다.
제가 <파이팅! 푸드리플 프로젝트>와 <1004DAY>를 함께 진행한다고 이미 공지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현 상황으로 볼 때 둘을 같이 진행하기엔 좀 무리가 아닌가 싶네요.
즉 기업에서는 체험을 할 제품/서비스와 1004DAY에 후원할 제품/서비스를 한꺼번에 제공해야하는데 베타테스터라고 부르더니 이중부담아니냐...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프레쉬덕님이 그러신 건 아니고 둘의 관계를 생각하다보니 부담이 되실 수도 있겠다는 제 생각입니다.
푸드리플 독립사이트를 만들어야할 것이냐 아님 블로그로도 가능할 것인가를 두고 고민을 꽤 많이 했습니다만 리플을 보니 아무래도 독립사이트를 허접하게나마 만들어야할 것 같습니다. 말이 독립사이트지 블로그의 형태가 기본이 될 것이고 약간의 게시판들이 준비되어야하겠네요.
그래서 그 작업을 하다보면 베타테스터 기간이 연기될 것이고 그렇게 되면 12월 12일까지 진행해야하는 1004DAY 캠페인에 참여는 힘들 것 같습니다.
사실 언제 푸드리플을 소개할까 고민하다가 1004DAY 캠페인에 맞춰 일부러 일찍 소개한거거든요. 준비도 많이 안되었는데 말이죠. 조금 더 준비기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푸드리플 사이트가 빨리 맹글어지면 촉박하더라도 1004DAY에 참여해보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물론 베타테스터로 참여하시는 기업과 협의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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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1004캠페인 참여 파워 블로거분들께 애써 고합니다!
Tracked from 뷰티풀 스쾃 squat.or.kr 삭제몇달 전 네이버 파워블로거들과 나누었던 소통의 추억이 아직도 새롭습니다. 그것도 스프링노트라는 아주 낯선 툴로 소통을 나누었습니다. 이번 천사 캠페인에 참여하시는 26분의 파워블로거 분들께 꼭 하고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냥 당신들 참 좋은 일 하는겁니다. 고맙습니다. 이런 이야기 예상하셨지요? 아닙니다. 그런 이야기는 이미 많이들 들으셨으리라 믿고 있습니다. ㅎㅎ 그때 블로거들과 소통하면서 참 많은 생각을 했는데요. 모금성과 측면에서는 좀 위험..
2008/11/0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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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먹는 언니님 바쁘신데 이렇게나 포스팅을 하시면... ^^
2008/11/04 23:31리뷰에 있어 솔직한 의견을 수렴하는 데는 여러가지 기준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오리훈제를 예로 들면, 사실 '좋은 품질'과 '맛' 은 서로 비례하지 않을 수도 있구요.
'맛'이란 부분이 워낙 주관적인 부분이기 때문이죠.
독립사이트로 구성이 된다면 초기에 어느정도 구색을 갖출 수 있는 다양한 기업들의 참여가 중요하지 않을까 싶구요.^^
계획 초안이 나오면 알려주세요~
여튼 저는 고고~ 합니다^^
맞습니다. 좋은 품질보다는 맛에 크게 흔들리죠.
2008/11/05 20:07사실은 맛과 양에 흔들립니다. ㅋㅋ
힘드시겠지만 파이팅입니다. 저도 열심히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