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이번 호의 제목은 구름과 연어님의 글 본문 중에서 그대로 따옵니다. 너무 웃겼어요. ㅎㅎㅎㅎ
배가 무지 맛있게 수확되었는데 너무 많이 생산되어서 멀쩡한 배를 폐기시키고 있다고 하네요.
주말엔 배 하나씩 깍아먹도록해요~~~ go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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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언젠가는 고양이를 한번 키워보고 싶다는..
2008/10/25 21:33강아지도 좋고 고양이도 좋고...
하지만 언제가가 될지는 모른다는게 좀 가슴이 아프죠..ㅎㅎ
오늘도 거이다 지나갔네요..
재미있게 마무리 하시구요, 내일도 재미있게 보내세요..^^*
저도 그래요. 고양이를 키우고 싶은데 여건이 안된다져... 하지만 저두 언젠가는!!
2008/10/25 2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