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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008/10/23 22:21에 먹는 언니가 쓴 글입니다.
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블로그가 없던 시절엔 무슨 재미로 살았을꼬? 관리하기 쉽고 글쓰기 편리한 나만의 공간을 통해서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쓰고 싶은 글 원없이 쓰고!! 이보다 더 햄볶는(?) 일이 또 있을까???
물론 글 쓰는 걸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에겐 블로깅 자체가 피곤한 일일 수 있겠지만 나처럼 글쓰기를 어려서부터 좋아하는 애에겐 더없이 좋은 Tool이다.
시험을 개떡(!)으로 봐놓았지만 나름 공부한다고 블로깅을 자제했었는데... (그래도 조금씩은 했고 마이크로탑텐을 통한 뉴스레터 발행과 미투데이를 통한 폰으로 사진을 쏘아대면서 버텨왔다. ㅋㅋㅋ) 이젠 중간고사도 끝났고 아주 편안한 마음으로 마음껏 웹서핑을 하고 내 블로그를 여기저기 둘러보고 있다.
현재 내 블로그엔 직접 블로그에서 쓰는 글이 있고 길거리를 돌아다니다가 휴대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미투데이에 쏘아올리고 블로그로 배달시키는 '길거리 Food통신'이 있고 북마크 형식을 활용하여 뉴스레터를 발행하는 시스템인 마이크로탑텐을 통하여 'Foodplay Daily'를 발행해 아직까지는 수동으로 블로그에 올리고 있다.
컴퓨터 앞에 있을때나 없을때나 늘 블로깅을 할 자세와 준비가 되어있고 쓸 글이 없어도 팔딱팔딱 뛰는 신선하고 싱싱한 먹고 노는 뉴스들을 검색하여 코멘트 날리면서 뉴스레터를 발행하니 너무나 재미있는 나날들의 연속이다. 도돌이표 대행진이다.
이렇게 내 개인공간인 블로그를 중심으로 여러가지 기능들이 모일 수 있는 다른 서비스가 또 나온다면 적극적으로 이용할 것이다.
시험을 마치고 블로깅을 하니 너무 행복하다. 블로그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 블로그가 영원했으면 좋겠다. 국민요정(?) 블로그 포에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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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이요 ㅋ
2008/10/23 23:15그쵸? 많은 분들이 동감하실거에요~
2008/10/24 00:30정말 환상의 궁합이군요. 블로그의 새로운 시도가 될듯 합니다.^^
2008/10/23 23:23메인이 되려하지 않고 고객이 뭘 원하는지 파악하여 서포트하는 서비스가 더 좋다는 생각을 기업들이 해줬으면 좋겠어요. 그러다가 메인이 될 수도 있구요.
2008/10/24 00:30부럽습니다. 전 조그만 취미생활일 뿐~인터넷을 하는 시간은 긴데 하는게 없는 거 같아서 시작했다는 -.-
2008/10/24 02:18저는 조금 큰 취미생활이에요~~ ^^
2008/10/24 07:31동감합니다 (2)
2008/10/24 09:21블로깅을 할 때면 키보드가 착착 달라붙는 느낌이에요~
2008/10/24 09:41저는 이전에도 개인 홈피를 운영하고 있었죠..
2008/10/25 02:21RSS 라는 이 기술!!!! 정말 너무 사랑합니다.
먹는언니님은 팟캐스트 안하시나요?? ^^;;
아... 팟캐스트가 또 있었군요. 근데 그건 제가 잘 못할 것 같아요. ㅋㅋㅋㅋ
2008/10/25 0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