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크러스트에 소시지가 들었다는 피자, 로열크러스트. 미스터피자에선 쿠키가 들었다는 그랑프리. 크러스트 전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쿠키쪽이 더 땡깁니다. ^0^
둘 다 구입하면 07년도 캘린더를 준답니다. 피자헛 캘린더에는 10만원상당의 쿠폰이 들어있다네요. 미스터피자는 Woman's 캘린더를 준다는데 미니거울과 함게 63,000원어치 쿠폰이 들어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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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는 이런 이벤트가 있어서 좋습니다만..
2006/12/14 00:42지갑이 가벼워서 싫습니다 ㅜㅜ
ㅋㅋ 1년내내 돈 모아 연말에 각종 캘린더를 받아보는 것은 어때요? 넘 허무한가?
2006/12/14 06:14저는 로열 크러스트가 맛있더라구요. 피자답고. 그랑프리는 아무래도 피자라기 보다는 디저트 피자의 성격이 강하달까. 좋은 소쎄지 썼다고 광고하더니만, 쏘세지 하나는 진짜 죽이던데...함 시식해보삼...전 삼일에 한판씩 먹고 있삼
2007/01/02 14:25그래요? 웬지 엄청 배부를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2007/01/02 16:03소시지가 맛있나보네요~
음..진짜 엣지의 전쟁이네요...원래 크러스트라는 말은 피자를 도우 상태에서 엣지를 잡아서 만들어 놓은 그 상태를 말하는 것이지요..전 미스터피자가 좀 더 낳은것 같던데요...기계로 눌른 팬피자는 이제 좀 지겨워서리...미스터가 좀 담백 하더라구요..요즘은 미스터 더 많이 먹는것 같던데...
2007/01/04 15:00마자요. 소시지가 진짜 톡톡 입안에서 터지더라구요.
2007/01/04 14:44너무 맛있었어용 ㅎㅎ
표현을 느무 배고파지게 하신다~ ㅠ.ㅠ
2007/01/04 17:43로열크러스트먹지마 앞에는느끼 뒤에는 열라짜 ㅠ
2007/01/17 19:14여러가지 의견이 있네요.
2007/01/17 2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