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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계의 패셔니스트 사과말랭이가 초콜릿 의상을 입었습니다. 존재를 알릴 아이디어 모집합니다 ^^ 상품있음(클릭) |
이 글은 2008/09/29 21:24에 먹는 언니가 쓴 글입니다.
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아, 물론 모임이 있으면 어쩔 수 없지만. 살 빼고 건강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비즈니스나 인간관계도 중요하니까.
어쨌든, 배가 슬슬 고파지는 거 같아서 라볶이 먹어주고... 살 뺀다는 사람이 이래도 되는건진 몰라도 배고픈 건 정말 못 참아서... 살살 하자구... -.-;;
어쨌든 그래서 라볶이 먹어주고 6시 이후엔 물과 우유만 마실라구 슈퍼에서 '자연이 키운 발아현미 우유'라는 걸 사왔다.
참. 굿나잇 우유가 동네슈퍼에도 들어왔다. 인기가 있는 듯. 아님 시범적으로? 어쨌든 동네슈퍼까지 진출했다는 건 의미 있는 일이다.
관련 글 : 2008/09/20 - [먹고 놀기] - 굿나잇 우유는 굿이야
아무래도 귀차니즘과 나의 불규칙적인 시간배정으로 인해 정기적으로 시간을 할당해서 운동하는 것이 불가능할 것 같아 지하철역까지 걸어다니기로 했다.
돌곶이역에서부터 집까지 오늘 걸어보니 약 35~40분정도 걸리는 거 같다.
지도사이트인 콩나물닷컴(http://www.congnamul.com)에서 거리를 대충 재보니 약 2.48km가 나온다. 도보로 37분이라고 나온다. 히야~~ 비슷하다.
근데 학교 왔다갔다하기엔 돌곶이역보단 하계역쪽이 훨 나아서 하계역도 한번 대충 거리를 재보기로 했다.
웁스. 거의 비슷하다. 지하도 건너고 어쩌고 하는게 있으니 거의 비슷하다. 내일부터는 한 40분 일찍나와 걸어가서 전철타야겠다. 갈 때 올 때 걸으면 1시간 20분! 까~ 짝짝짝짝!!
게다가 오늘은 잊어버리지 않고 우리집이 있는 12층까지 헥헥거리며 걸어왔다. 짝짝짝짝!!!
이제 배고프면 우유와 물만 마시고 자면 오늘의 미션은 끝인거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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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언니님~ 한번씩 들를 때마다 깜짝깜짝 놀랩니다^^ 이렇게나 많은 일을 하시면서 물과 우유만 드신다뇨? 저희 오랜만에 이벤트 한답니다. http://www.freshduck.co.kr/204 먹는언니님도 응모와 많은 아이디어도 주세용~
2008/09/30 08:32앗. 그게 저녁 6시이후부터라는 거져.
2008/09/30 08:41하지만 사실 어제도 유혹에 넘어갔답니다. 으흐흐흐흑.
헐...... 나도 도전해볼까 +_+
2008/09/30 15:53해보셩~ ㅎㅎㅎ
2008/09/30 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