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는 일단 저질러보는 성격이 있고 더불어 워낙 잡다하고 관심있는 것도 많아서 그간 이것저것 해본 것이 많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요. ^^;;;
2006년에도 여러 블로그를 운영했다가 뽀개버린 것도 많았습니다. foodsister.net은 2006년 11월에 시작했는데 그 당시 이것만큼은 절대로 뽀개지말자고 굳게굳게 결심을 했더랬지요. 다행히 아직도 살아있네요. ㅎㅎㅎ
2006년 이전에도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개인적으로 글을 꽤 썼었습니다. 워낙 읽고 쓰는 걸 좋아해서요. 근데 그게 잘 정리해두는 성격이 또 아닌지라 여기저기 흩어져있거나 없어져버린 것이 많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처리할까 고민하다... 여러개의 블로그로 나누는 것보다는 한 곳에 모으는 것이 시너지효과가 있어도 더 있겠다싶어 모아보기로 했습니다.
이 모아두는 공간을 또 하나 만들어야하나... 라는 생각이 나자 그럴 거 뭐 있느냐 이미 운영되고 있는 사이트를 활용하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름도 그럴싸했지요. 어메이징스토리. 정말 '개인적으로는' 어메이징한 스토리들입니다. ㅎㅎㅎ
예전에 썼었던 '운전면허를 타기까지~초보운전기'를 다룬 '소심카'를 복원했고 또 하나의 블로그로 운영하고 있는 '익사이팅스터디'를
그외 여기저기 흩어져있는 영화, 만화, 애니, 도서리뷰를 한 곳으로 모을 생각이고(이건 시간이 좀 걸릴 듯...;;;;) 다이어트와(밀크워킹) 영어공부(무비잉글리쉬)에 대한 글을 기획해서 올릴 생각입니다.
뭐... 놀러오세요. ^^ http://www.amazingstor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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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핫,,,어메이징스토리.kr 재밌는데요...좀 구경하다 왔어요..^^
2008/09/15 20:19핫. 감사합니다. 하고 싶었던 걸 죄다 털어넣고 있어요.
2008/09/16 08:06아이디어와 추진력에 언제나 혀를 내두르고 있습니다. ^^
2008/09/15 23:25흐흐흐... 꾸준함이 더해져야할텐데... 그게 모지라서리... ^^;
2008/09/16 08:06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어메이징 스토리를 많이 만들어가시는 삶이시길!
2008/09/16 09:10감사합니다. 이것도 꾸준하게 운영하려고 굳게굳게 결심하고 있습니다. ^^
2008/09/16 10:45어메이징한 스토리 구경하고 갑니다...^^ 역시 블로거는 부지런함이 생명..ㅠㅜ
2008/09/16 13:17블로그 2008에서 뵙었는데...기억하실런지요?
기억하지요~ 블로그 프로필사진 멋지신데욧!
2008/09/16 19:29먹는 언니님, 추석연휴 잘 보내셨죠^^
2008/09/16 15:31어메이징 스토리도 번창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추석 복 많이 받으셨지요?
2008/09/16 19:30재미난 포스팅 또 기대하겠습니다. 휘~ 둘러보고 왔는데... 잼있는 걸요.
2008/09/16 15:48감사합니다. 더 재미있어질께요~
2008/09/16 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