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 캔맥주 미니가 나왔다. 250ml란다.
640ml를 마시는 나와는 거리가 있지만 술을 못 마시는 사람에겐 유용할 듯 싶다. 꼭 여자가 아니더라도 말이다.
아니면 한 캔을 아쉽고 두 캔은 넘치는 사람에게 잘 맞을 수도... ㅎㅎㅎ
귀엽다. 하이트 미니라니. ㅎㅎㅎ [ 더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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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코에 붙이라고 이런 걸 만들었느지...
2008/08/15 02:42더 큰 거에 컵을 붙어 팔면 환경도 좋고 가격도 저럼할텐데... 팹시에서 흰색 콜라를 낸 것과 같은 헛다리가 아닌가 합니다.
글쎄요... 작은 걸 원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은데요. 그 시장규모가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더 큰 거에 컵 붙여팔면... 남으면 맥주는 못 마시잖아요. ^^;;
2008/08/15 09:03산에 갈때 올라가는 길목에서 가볍게~ 용도로 좋아보여요.
2008/08/16 12:09(머지않아 시식 해야할듯...ㅎㅎㅎㅎ)
오~ 산에 올라갈 때 괜찮겠네요. 아무래도 500ml짜리는 좀 부담스럽지요.
2008/08/16 13:22시원함만 느낄정도라면,,갠찮은데욤..
2008/08/18 11:33귀엽~~다~~호호
작은 건 역시 귀엽져? 호호호~
2008/08/21 11:26즐명서용~~ ^^
2008/08/20 10:34쌩뚱맞져~
2008/08/21 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