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 울 동네엔 재석이네 빵집이 있다. 전형적인 동네빵집으로 새로운 시도라곤 전혀없다. 참고로 재석이는 아들이름이란다.2008-07-24 09:05:03
- 재석이네 빵집 건너편엔 좀 나은 빵집이 있었는데 얼마전에 문닫았다. 재석이네는 잠시 좋았을까? 출근길에 나는 보았다… 그리고 상상했다… 재석이네 조만간 문닫겠구나…솔직히 그거밖에 없어서 재석이네 빵사먹은거지 좋아서 사먹은건 아니었다. 고인물은 썩는다…2008-07-24 09:09:02
이 글은 먹는 언니님의 2008년 7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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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석이네... 망하겠군요... 불쌍하네요... 재석이
2008/07/24 17:09(그러고보니 아는 녀석 이름이 재석이;; )
나도 걱정되더라구. 장사가 잘되는 집도 아니었던 듯 싶은데...
2008/07/24 18:45쿨럭...
2008/07/24 17:35쿨럭쿨럭.. ;;;;
2008/07/24 1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