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pay님께서 운영하시는 도토리 속 참나무, 시골돼지에서 5월에 고추모를 심으셨다고 하셨습니다. 감사하게도 제 고추모도 있었어요. ^______^
오늘 올라온 포스트를 보니 이제 고추를 따서 보내야할 시기라고 하시네요. 울 집 비실비실한 고추모만 보다보니 엄청 튼튼해보입니다. 역시 자연에서 거칠게(?) 자라야하는 모양입니다.
아이콘까지 그려넣으셨습니다. ㅎㅎㅎㅎ 센스있으시네요.
우와. 정말 진한 녹색입니다. 자연의 색이 가장 아름다운 것 같아요.
건강하게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시면 이웃과 함께 나눠먹을께요. 사실 저 고추매니아랍니다. 하루라도 매운고추를 안 먹으면 바늘이 돋는답니다. 컥... ^^;
'FOOD > 쇼핑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집에서 갓 잡은 돼지로 잔치하는 법 (12) | 2008/10/12 |
|---|---|
| 오리불고기에 매운 청양고추 하나 얹고~ (3) | 2008/10/12 |
| 도토리 속 참나무, 시골돼지네 싱싱한 고추모 (4) | 2008/07/15 |
| 식객, 김래원과 떡볶이 승부를! (0) | 2008/07/09 |
| 닥터덕과 오리고기 파티를 기획해보세요 (6) | 2008/04/08 |
| 인스턴트와 매장판매 죽의 중간을 택한 참전복밥 (16) | 2008/03/09 |
TRACKBACK :: http://www.foodsister.net/trackback/1122
-
mepay 님이 보내주신 달룡이네집 고추^^
Tracked from {달룡이네집} 삭제요즘 블로그를 하고는 있지만 소통이 없는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단지 바쁘다는 이유로..블로그에 답글이 있어도 댓글을 달지 않고 않습니다. 댓글을 달면 모두 달아야하는데, 사실 블로그를 많이 할 수 없는 요즘이기에 댓글을 다는 것 보다는 직접 댓글 다신 분들의 블로그에 살짝 들르거나 시간이 되면 댓글도 좀 달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제가 이렇게 소홀한 나머지 그동안 저에게 댓글을 주셨던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지 않으시더군요. 지금 제가 그분들에게 댓..
2008/07/16 01:57 -
도토리 속 참나무, 싱싱한 고추모
Tracked from 언제나 공사중! 삭제갑작스럽게 mepay님으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제목은 "안녕하세요. 대굴대굴님 ~^^" 이란 제목이었습니다. 이 얼마나 긴급하고 절박한 제목입니까. 내용은 고추모가 잘 자라고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정말로 잘 자라고 있는지 확인 작업 들어갔습니다. 일단 제 이름으로 되어 있는지 확인부터.... 제 닉네임이 들어가 있고 제 블로그 주소가 들어가 있는 걸로 보아 제것이 맞는가봅니다. 그럼 어디 발육 상태를 봐야겠지요. 오오오.. 잘 크고 있습니다. 저..
2008/07/16 08:46 -
블로거들 이름으로 키운 고추 이제 따야 할때
Tracked from 도토리속 참나무, 시골 돼지 삭제올 봄, 이웃 블로거분들 신청으로 심은 고추가 어느새 많이 달렸군요. 므흐 ~_~; 가끔 가서 잡초나 뽑아주고, 바람에 비에 태양에 지가 알아서 크겠지..하고 가만히 냅뒀는데.. 참 신기 합니다. 저절로 고추를 맺고 줄기나 잎파리도 제법 건강하게 자랐습니다. 그런데, 아쉽게.. 함께 심은 오이모는 중간에 전부 말라 죽었습니다. ㅜ_ㅜ; 그래서 오이모 신청하신분들은 고추모 남는걸로 돌려 놨으니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5/6 블로거들 이름으로 고..
2008/07/16 12:52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고추가 실한게 된장에 찍어서 한잎 베어물고 싶어 지네요.
2008/07/15 11:34아... 그렇게 말씀하시니 진짜 배고프네요. 아삭아삭!
2008/07/15 11:40고츄는 뭐니뭐니해도 매운게 제일이지요
2008/07/16 12:58저도 매운고추 완전 좋아해여~
2008/07/16 1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