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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ay님께서 운영하시는 도토리 속 참나무, 시골돼지에서 5월에 고추모를 심으셨다고 하셨습니다. 감사하게도 제 고추모도 있었어요. ^______^

오늘 올라온 포스트를 보니 이제 고추를 따서 보내야할 시기라고 하시네요. 울 집 비실비실한 고추모만 보다보니 엄청 튼튼해보입니다. 역시 자연에서 거칠게(?) 자라야하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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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까지 그려넣으셨습니다. ㅎㅎㅎㅎ 센스있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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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정말 진한 녹색입니다. 자연의 색이 가장 아름다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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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시면 이웃과 함께 나눠먹을께요. 사실 저 고추매니아랍니다. 하루라도 매운고추를 안 먹으면 바늘이 돋는답니다. 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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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달룡이네집}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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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6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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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언제나 공사중!  삭제

    갑작스럽게 mepay님으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제목은 "안녕하세요. 대굴대굴님 ~^^" 이란 제목이었습니다. 이 얼마나 긴급하고 절박한 제목입니까. 내용은 고추모가 잘 자라고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정말로 잘 자라고 있는지 확인 작업 들어갔습니다. 일단 제 이름으로 되어 있는지 확인부터.... 제 닉네임이 들어가 있고 제 블로그 주소가 들어가 있는 걸로 보아 제것이 맞는가봅니다. 그럼 어디 발육 상태를 봐야겠지요. 오오오.. 잘 크고 있습니다. 저..

    2008/07/1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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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도토리속 참나무, 시골 돼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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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6 12:5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비트손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추가 실한게 된장에 찍어서 한잎 베어물고 싶어 지네요. :)

    2008/07/15 11:34
  2. BlogIcon 별바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츄는 뭐니뭐니해도 매운게 제일이지요 :)

    2008/07/16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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