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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계의 패셔니스트 사과말랭이가 초콜릿 의상을 입었습니다. 존재를 알릴 아이디어 모집합니다 ^^ 상품있음(클릭) |
이 글은 2006/12/07 21:20에 먹는 언니가 쓴 글입니다.
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웹을 통해 이벤트를 하는 것 중에 괜찮은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파리바게뜨 회원으로 가입한 후 블로그까지 만들어야 한답니다. -.-;;; 뭡니까 이게. 이벤트 참가를 하기 위해 만드는 사람은 있을 수 있지만 지속적인 블로깅을 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으리라 봅니다.
지속적인 이벤트를 한다고 해도 그 때뿐이겠죠. 트랙백을 걸게하는 것이 더 많은 참여를 유도하고 더 많이 소문이 날텐데...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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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 좋은 동기유발은 아닌듯.
2006/12/07 22:30민지님은 별루 안 땡기시나보네요. ^^
2006/12/07 22:56블로그 서비스를 붙이는게 요즘 유행인거 같은데, 그다지 효과적이지 않을 것 같네요. 현재 블로그들과 연계된 서비스를 하는게 더 효과적이었을 것 같은데요 ^^
2006/12/08 17:22블로그를 제공하는 것보다 비용도 훨씬 덜 들 것 같은데 말이죠...
2006/12/08 19:49그러게요^^
2006/12/10 22:39블로그라.. 너무 뒤늦은 발상인듯
이미 네이버 블로그가 점유를 상당히 하고
티스토리나 테터툴즈등의 설치형 블로그도 상당히
활성화 된 지금.. 새로운 블로그 서비스^^:
트랙백을 잘~ 활용했다면 칭찬받았을텐데.. 성공여부는 잘 모르겠지만요...
2006/12/10 2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