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이벤트를 한다고 해도 그 때뿐이겠죠. 트랙백을 걸게하는 것이 더 많은 참여를 유도하고 더 많이 소문이 날텐데...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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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 좋은 동기유발은 아닌듯.
2006/12/07 22:30민지님은 별루 안 땡기시나보네요. ^^
2006/12/07 22:56블로그 서비스를 붙이는게 요즘 유행인거 같은데, 그다지 효과적이지 않을 것 같네요. 현재 블로그들과 연계된 서비스를 하는게 더 효과적이었을 것 같은데요 ^^
2006/12/08 17:22블로그를 제공하는 것보다 비용도 훨씬 덜 들 것 같은데 말이죠...
2006/12/08 19:49그러게요^^
2006/12/10 22:39블로그라.. 너무 뒤늦은 발상인듯
이미 네이버 블로그가 점유를 상당히 하고
티스토리나 테터툴즈등의 설치형 블로그도 상당히
활성화 된 지금.. 새로운 블로그 서비스^^:
트랙백을 잘~ 활용했다면 칭찬받았을텐데.. 성공여부는 잘 모르겠지만요...
2006/12/10 2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