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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계의 패셔니스트 사과말랭이가 초콜릿 의상을 입었습니다. 존재를 알릴 아이디어 모집합니다 ^^ 상품있음(클릭) |
이 글은 2008/07/04 01:09에 먹는 언니가 쓴 글입니다.
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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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피용 (양장) - ![]()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전미연 옮김, 뫼비우스 그림/열린책들 |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은 제법 많이 보았다. 가장 유명하다는 '개미'는 아직 못 봤지만. 아이러니라면 아이러니?
언젠가는 읽어보고자했던 이 책을 우연한 기회에 재발견했고 빌려 읽은 지 2일만에 다 봤다.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서.
언젠가부터 책을 읽을 수 있는 전철보다는 창 밖을 보며 하염없이 멍할 수 있는 버스를 택했었는데(버스에서 책을 읽으면 멀미가 난다) 이 책 덕분에 이틀간은 자발적으로 전철을 택했었다.
계속 읽으면 어쩔 수 없이 스포일러가 포함된다. 주의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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