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오늘은 점심을 꼬날님과 파이님과 먹었다.
셋이서 무려 4가지 음식을 시켰는데 그 양이 너무 많아서 다른 테이블에 계셨던 겐도님과 민정님께 넘겼다는... ㅎㅎㅎ 오늘은 내가 생각해도 좀 오바한 것 같다. 오바하지 말자. 아직도 배가 안꺼진다. ㅡ,.ㅡ
우선, 오랜만에 음식사진을 찍었던 관계로 예전엔 음식만 나오면 척척 사진부터 눈깜짝할 새 찍었는데 찍는 걸 잊어버려서 꼬날님의 치즈라면은 통과. 아쉽아쉽.
아래는 다같이 먹을 생각으로 시킨 떡볶이, 쫄면도 맛있었고 소스도 맛있었다. 제법 맛있던 떡볶이.
파이님과 내가 먹기 위해 시킨 스페셜메뉴. 이런 메뉴를 개인적으로 참 좋아한다. 이것저것 골고루~~~ 까~~
사실 이것만 먹고 그만뒀어야했는데 뭔가 허전한 것 같아 하나 더 시키먹기로 했다. 고추잡채만두. 두둥~~~
요거 상당히 맛있었다. 군만두 삘나면서 고추와 잘 버무려진 잡채 때문에 매콤하면서도 담백했던... 오오~ 만두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요건 추천할만하다.
장소는 TNM 근처에 있다. 자세한 것은 댓글로 문의를... ㅎㅎ 언제 한번 번개를~~
얼마나 먹었는지 아직도 배가 안 꺼지고 빵빵하다. 아무래도 저녁은 통과해야겠다. 뽀동뽀동 살이 올랐음을 내 스스로도 팍팍 느끼고 있는 지금... 이러면 안되는데 내가 미티...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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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마지막에 만두가 정말 일품이었어요! 입가심으로 마무리가 좋아서 하루가 든.든.하다는요 ^^ 앞으로 며칠은 좀 열심히 먹고 힘내야 하심이 ㅋㅋ
2008/06/23 18:21ㅎㅎ 파이님이 쵝오에여~~~
2008/06/23 18:41뭐든 잘 먹고 건강함 좋지용.
2008/06/23 19:54먹은 만큼 열량을 소모해야 더 건강할텐데 말이에요. OTL
2008/06/23 21:11아~ 이 동네에 김밥천국 생겨서 정말 천국이라는.. 마지막에 만두 받은 자들은 겐도와 '민정'이라오~ 미유는 오늘 회사 안 옴.. ㅋㅋ
2008/06/23 19:59흐헉... 민정님께 지송... 본문을 수정했사와요. ^^;
2008/06/23 21:12출출한 순간 클릭하고 말았네요. 요기꺼리를 찾는 중입니다.^^;;
2008/06/24 0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