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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008/06/08 13:23에 먹는 언니가 쓴 글입니다.
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이 블로그의 이름은 '먹는 언니의 Foodplay'입니다. 영어문법 다 무시하고 그냥 의미전달용으로 만든 단어에요.
제가 전달하고 싶었던 의미는 바로 '먹고 놀기'입니다. 쿠궁~~
놀기가 여행이 됐든, 뭐가 됐든 어쨌든 먹는 것으로 즐거운 마이라이프 오예~ 뭐 이런거죠. 개념이 없어보일 수도 있지만 나름 철학이 매콤하게 들어가있는 의미에요. ^^ (요 이야기는 개별 포스트로 다시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 것 같습니당~)
늙은 대학생인 먹는 언니는 6월을 맞이하여 재미있는 일 2가지를 저질러보려고해요. 이미 수많은 일을 저질러보았고 저지르고 있지만 그래도 또 한번... 인생 뭐 있어~ -.-;;;
1. 기업과 함께하는 Foodplay~
사실 큰 회사는 아니지만 먹는 언니 외 블로거분들과 함께 놀아보고 싶어하는 업체가 있습니다. 그동안 몇 번 만나뵙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봤는데 상품 자체로는 포스(카리스마? ^^;)가 좀 약하긴하지만 생각하시는 게 자유롭고 재미있으셔서 함께 놀아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기말고사를 본 후 시작될거에요. (막 나가는 학생이긴하지만 시험은 봐야하니까... 흐흐흐) 그 때 같이 거국적으로 놀아보아요~~
2. 행복한 점심으로 Foodplay~
2005년도에 인수받아 약 1년정도 열심히 운영했던 카페가 네이버에 있어요. 네이버 카페를 기획하신 이람님께서 직접 개설하셨던 카페인데 어찌어찌 제가 물려받았어요.
그 카페는 사실 '역삼동'을 중심으로 한 점심정보공유 카페였는데 제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역삼동을 떠나게되어 거의 활동을 못했지요. 근데 꼭 역삼동이어야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그 카페도 다시 점심2.0으로 재단장해서 활발하게 운영을 재개하려고 합니다.
에구... 시험이 다가오니 시험공부 외 하고싶어지는 일들이 다양하게도 일어나는군요. 그래도 방학이니까 더 열심히 먹고 놀아보려고해요. 우가우가! 냐하하~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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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08/06/09 11:55예. 그동안 수고 정말 많으셨습니다. 깨끗하게 유지해주셔서 감사해요~ ^^
2008/06/09 13:25언니 곧 방학이시구나 -0-!!! 좋겠다 우히히
2008/06/11 14:42다음주만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으흐흐
2008/06/12 0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