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이 선전한다는 그 후르츠 블라스트. 빅뱅 맞나? 얼굴들을 잘 몰라서... ㅋㅋㅋ
어느 날... 광란의 밤이 있었고 다음 날에 후르츠 블라스트 스트로베리를 먹었다. 가격은 3,800원.
예전엔 재미있게 생긴 녀석이 등장해 블라스트를 발명하는 CF가 있었다. 찾아보았더니 있더라.
우유에 설탕타서 바짝 얼려서 갈아먹는 것도 꽤 맛있는데... 이런 블라스트건 하여간 생과일이 들어간거면 딸기를 선호하는지라 선택했던 후르츠 블라스트 스트로베리.
맛이 괜찮았다. 더운 여름 날 먹으면 정말 시원할 것 같다. 빈약한 딸기맛이 아니라서 만족. 예전에 길거리에서 테이크아웃으로 팔던 생과일주스는 정말 꽝이었다. 그 빈약한 맛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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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앗 이리보니 더 맛있어 보이네요 ㅋㅋㅋ
2008/05/27 15:56저는 쿨라타랑 아이스 블라스트 두개다 짱짱 좋아요!!
더운 여름날엔 짱일 것 같아요.
2008/05/28 2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