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강남역 지오다노 뒤쪽에 위치한 팡요. 중식주가로 인테리어도 인상깊었던 곳이었어요. 안주도 정말 맛있었어요. 메뉴명은 잊어버렸지만.... 먹느라 사진도 못 찍고...
강남역쪽에서 누군가를 만날 때 데리고 가고 싶은 곳입니다. 안주 가격도 웬만합니다. 중국요리 괜히 비쌀 것 같은데 팡요는 그렇지도 않아요. 맛있어서 안주 먹으러 또 가고 싶어집니다. ^^;;
어떤 것을 실행할 때는 완벽해야한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팡요의 경우도 다 좋았는데 2% 부족했다고나 할까요. 이국적인 인테리어 와중에 눈에 띄는 촌시런 빌지. 그리고 내려가는 길에 보이는 촌시런 노래방간판 같은 것. ^^ 하지만 대부분은 멋졌습니다.
중앙에 홀이 있고 사이드로 위 사진과 같은 문양을 한 곳이 있는데... 평상같은건데... 용어를 몰라서 설명을 못하겠네요. 따로 공간이 할애되어 있어 마치 제가 왕이 된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방석와 등받침. 고풍스럽게 디자인되어있어요. 거기 들어서는 순간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저 역시 소문듣고 찾아간 건데 과연 소문 지대로입니다. 알바생들이 좀 무뚝뚝했지만 뭐...그 정도야 애교로...
팡요
홈페이지 : http://www.pyfc.co.kr
전화번호 : 02-3481-7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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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내에 건물이 통째로 저런곳이 있습니다.
??? 인테리어-
2006/12/05 21:15넘 비싸염ㅠ
오리엔탈 엔틱풍(뭔가 단어조합이 된것같은
알바생에 관한 재밌는 에피소드.
술집에서 부르는데 아무리 불러도 안오는겁니다.
이건 뭐 벨도 없고;ㅅ;
근데 포크 떨어지니까 귀신같이 갖다주더군요.
'우린 포크보다 못한 존재?'
ㅋㅋ 거긴 포크떨어지는 소리 잘 알아듣는 사람 위주로 알바채용을 하나보네요.
2006/12/05 21:53비밀댓글입니다
2006/12/22 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