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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왔다는 피자헛의 '프레쉬 딜라이트'.

동생이 시켜서 정확히 얼마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샐러드와 콜라까지해서 2만 몇 천원이었던 것 같다. 우왕 굿~~ (추가 : 동생 말에 의하면 이마트 장보고 주는 쿠폰으로 할인받았고 콜라는 피자헛에서 주는 게 아니라 이마트에서 샀다고 한다. 주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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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매콤한 향이 확~ 났는데 맛은 생각보다 맵지는 않았다. 레몬이 가운데 있길래 레몬즙을 뿌려먹으라는건가... 싶어서 쭉 짜서 뿌렸다. 맛에는 큰 변화는 없는 듯. 내 미각이 몹쓸미각인건지도... (  --) 암튼, 퍼포먼스로는 괜찮았다.

도우가 다른 피자보단 부드러운 것 같다. 그래서 먹기 편했고 씹는 맛도 부드러워서 피자맛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 같은 느낌. 올려진 감자와도 잘 어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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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순이인 나는 감자에 몰입! 맛있었다. 감자먹다 피자를 못먹곤 한다는... 이런 된장! 피자에 샐러드를 먹으니 맛있었다. ^^;

프레쉬 고메이 피자도 먹으러가야하는데... 5월 한달 실컨 먹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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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07 11:0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Julie.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요게 그 새로나왔다던 프레쉬 딜라이트 군요~ ㅎㅎㅎ
    매콤하게 생겼는데 별로 안맵다니 도전해보고 싶네요 ㅎㅎ
    야채를 못먹어서 피자는 별로 안먹는데 ㅋㅋ 치즈를 좋아해서 =_= 흐흐..

    2008/05/06 22:52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5/07 05:06
  3. BlogIcon 썸웨어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짜 맛있어 보이네요. 다이어트 중인데, 눈물나요. T.T

    2008/05/07 08:46
    • BlogIcon 먹는 언니  수정/삭제

      저도... 다이어트는 늘 생각하고 있지만 먹을 것에서 맨날 무너져요... 흑.

      2008/05/07 23:34
  4. 홍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마트에서 계산했더니 쿠폰을 주더라고. 콜라는 내가 사온 거임 ㅎㅎㅎ
    혹 이거 보고 콜라없다고 피자헛에 항의 할까봐 +_+

    2008/05/07 14:07
  5. BlogIcon 아트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 ;ㅅ;...

    2008/05/09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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