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시켜서 정확히 얼마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샐러드와
뭔가 매콤한 향이 확~ 났는데 맛은 생각보다 맵지는 않았다. 레몬이 가운데 있길래 레몬즙을 뿌려먹으라는건가... 싶어서 쭉 짜서 뿌렸다. 맛에는 큰 변화는 없는 듯. 내 미각이 몹쓸미각인건지도... ( --) 암튼, 퍼포먼스로는 괜찮았다.
도우가 다른 피자보단 부드러운 것 같다. 그래서 먹기 편했고 씹는 맛도 부드러워서 피자맛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 같은 느낌. 올려진 감자와도 잘 어울렸다.
감자순이인 나는 감자에 몰입! 맛있었다. 감자먹다 피자를 못먹곤 한다는... 이런 된장! 피자에 샐러드를 먹으니 맛있었다. ^^;
프레쉬 고메이 피자도 먹으러가야하는데... 5월 한달 실컨 먹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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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피자헛에 가다 - 고메이 피자
Tracked from 레이토피아 RayTopia 삭제한 때 피자헛 피자가 제일 맛있었던 적이 있었다. 두툼한 도우에 이것 저것 넉넉하게 뿌린 토핑… 한 쪽만 먹어도 충분히 배부르던 그 피자를 두 쪽, 많이는 세 쪽까지도 먹으면서 역시 피자는 이런 맛이야 했었다. 그렇게 잘 나가던 시절 피자헛은 여세를 몰아 피자 모서리 부분에 치즈를 넣는 일명 치즈 크러스트 피자를 내놓기 시작해 배불러 남기던 부분까지도 모조리 먹게 만들었다. 야, 이거 맛있네 그러면서 말이다. 그 때는 그렇게 두툼한 FAT 피자가 제..
2008/05/0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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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게 그 새로나왔다던 프레쉬 딜라이트 군요~ ㅎㅎㅎ
2008/05/06 22:52매콤하게 생겼는데 별로 안맵다니 도전해보고 싶네요 ㅎㅎ
야채를 못먹어서 피자는 별로 안먹는데 ㅋㅋ 치즈를 좋아해서 =_= 흐흐..
별로 안 매운게 아니라 아예 안 맵다고 표현하는게 맞네요. ^^;
2008/05/07 07:15비밀댓글 입니다
2008/05/07 05:06우왕~ 굿~~ ㅇ>.<ㅇ
2008/05/07 07:15와, 진짜 맛있어 보이네요. 다이어트 중인데, 눈물나요. T.T
2008/05/07 08:46저도... 다이어트는 늘 생각하고 있지만 먹을 것에서 맨날 무너져요... 흑.
2008/05/07 23:34이마트에서 계산했더니 쿠폰을 주더라고. 콜라는 내가 사온 거임 ㅎㅎㅎ
2008/05/07 14:07혹 이거 보고 콜라없다고 피자헛에 항의 할까봐 +_+
헉스... 본문 수정했삼.
2008/05/07 23:34맛있겠다 ;ㅅ;...
2008/05/09 09:33꽤 맛있던걸요~ ^^
2008/05/09 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