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참여하는 북스타일에서 행사가 있습니다. <카불의 사진사>라는 책을 쓰신 정은진님의 강연회입니다.
정은진님은 지구촌 분쟁과 재난 현장을 뛰어다니는 프리랜서 기자로서, 2004년 12월엔 동남아 쓰나미 사진으로 뉴욕타임스 1면을 장식한 바 있습니다.이번 강연에서는 아프간에서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로 나가고 싶어하는 젊은이에게 열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들려주실 예정입니다.
그리고 북크로싱도 함께 이뤄지는데요, 추천하는 책 1권 이상을 가져오시고 맘에 드시는 책을 가져가시는 형식입니다. 간단하게 이 책을 왜 추천하는지에 대한 수다떨기(?)가 있을 예정입니다.
참여제한이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언넝 가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좌석이 50석밖에 없다는군요!
- 일시: 2008년 4월 12일(토) 오후 1시 40분 ~ 5시 30분
- 장소: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 9층 대강당 [약도]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 확인 및 신청은 아래 링크에서 가능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좌석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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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동아일보 신문박물관에서 전시회도 하더군요.
2008/04/04 10:08안그래도 전시회는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 ^^ 아.. 책도 꼭 사볼겁니다.. ^^
ㅋㅋ 저도 아직 책은 못 읽어봤습니다. 이번 기회에 읽어봐야져.
2008/04/04 10:10